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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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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자유한국당 정찬민 용인시장 예비후보가 21일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갖고 재선도전 출마를 선언했다. 정 후보가 당선되면 지방자치선거가 실시된 지난 1995년 이후 용인에서는 최초의 재선시장이 된다. 지금까지 용인에서는 전임 시장들이 비리와 연루되면서 한 번도 재선시장이 나오지 않았다. 정 후보는 이날 출마선언에서 “시장에 재선되면 지난 4년의 성과를 기반으로 용인시민들의 주머니가 두둑해지고 일자리가 넘치는 부자도시를 만들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겠다”며 “민선6기에 뿌린 씨앗을 민선7기에 꽃피우고 열매를 맺도록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 이날 정찬민 용인시장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장에 모인 지지자들과취재진 정 후보는 이를 위해 ‘용인 부자도시 프로젝트’ 6대 공약을 발표했다. 용인을 ▲대한민국 최고의 교통허브 ▲보육1번지, 교육1번지 ▲더 안전한 도시, 따뜻한 복지도시 ▲여성이 편한, 엄마가 편한 도시 ▲누구나 누리고 즐기는 품격있는 문화체육도시 ▲일자리가 많은 경제도시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도농복합도시의 특수성을 살려 서쪽은 경제신도시, 동쪽은 친환경행복도시로 균형발전시킨다는 것이다. 정 후보는 시장으로서의 역량과 자질에 대해서도 자신이 가장 적격임을 강조했다. 그는 “지금 용인에 필요한 시장은 정치꾼이 아닌 능력이 검증된 일꾼”이라며 “지난 4년간 이뤄낸 실적을 보면 경륜과 역량을 갖춘 시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 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후보는 지난 4년간 실적을 ‘수렁에 빠진 용인을 건져낸 것’에 비유했다. 그는“취임할 당시 용인은 수렁에 빠진 것이나 다름없는 상태였다”며 “그 수렁에는 파산위기, 경전철 위기, 호화청사, 베드타운 등 빠져나오기 힘든 위험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고 표현했다. 한발 한발 내딛을 때마다 언제라도 터질 수 있는 지뢰밭과 같았다는 것이다. 정 후보는 4년 재임기간 동안 이룬 주요 실적으로 ▲채무제로 달성 ▲전국 최초 중고교 무상교복 실시 ▲경전철 정상화 ▲동백세브란스병원 재착공 ▲산업단지 27곳 유치해 자족도시 토대 마련 ▲4년연속 안전도시 선정 ▲전국 최초 희망도서대출제 실시▲14년만에 기흥호수공원 둘레길 연결 ▲해체위기 도시공사 최우수 공기업 탈바꿈 ▲호화청사를 시민품으로 돌려드린 것 등을 내세웠다. ▲ 정찬민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장에서 100만 용인시민에게 큰절을 올리고 있다. 정 후보는 “저는 오로지 용인시민만을 보고 뛰어다녔다. 집권당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용인시민에게 불편을 주거나 해를 끼칠 수 있는 것은 과감하게 정부에 반기를 들기도 했다”며 “용인당을 자처하며 시민을 위한 정책이라면 진보·보수를 가리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무상교복·소녀상은 물론 최근 제안한 처인성문화제 남북공동개최도 같은 취지라는 것이다. 그는 또 “용인은 지금 다시 수렁으로 들어가느냐, 100년 미래발전을 기약하느냐 하는 갈림길에 섰다”며 “두 번 다시 불명예의 도시로 전락하지 않기 위해 능력이 검증된 시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정찬민 용인시장 예비후보가 용인시 주짓수협회 지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 후보는 “오로지 시민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언제나 시민을 먼저 생각하며,초심을 잃지 않고 용인미래 100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용인시 최초로 재선하는 시장을 만들어 주시면 용인시민이 자랑스러워 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자유한국당 정찬민 용인시장 예비후보가 21일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갖고 재선도전 출마를 선언했다.   정 후보가 당선되면 지방자치선거가 실시된 지난 1995년 이후 용인에서는 최초의 재선시장이 된다. 지금까지 용인에서는 전임 시장들이 비리와 연루되면서 한 번도 재선시장이 나오지 않았다.   정 후보는 이날 출마선언에서 “시장에 재선되면 지난 4년의 성과를 기반으로 용인시민들의 주머니가 두둑해지고 일자리가 넘치는 부자도시를 만들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겠다”며 “민선6기에 뿌린 씨앗을 민선7기에 꽃피우고 열매를 맺도록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 이날 정찬민 용인시장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장에 모인 지지자들과 취재진 정 후보는 이를 위해 ‘용인 부자도시 프로젝트’ 6대 공약을 발표했다. 용인을 ▲대한민국 최고의 교통허브 ▲보육1번지, 교육1번지 ▲더 안전한 도시, 따뜻한 복지도시 ▲여성이 편한, 엄마가 편한 도시 ▲누구나 누리고 즐기는 품격있는 문화체육도시 ▲일자리가 많은 경제도시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도농복합도시의 특수성을 살려 서쪽은 경제신도시, 동쪽은 친환경행복도시로 균형발전시킨다는 것이다.   정 후보는 시장으로서의 역량과 자질에 대해서도 자신이 가장 적격임을 강조했다. 그는 “지금 용인에 필요한 시장은 정치꾼이 아닌 능력이 검증된 일꾼”이라며 “지난 4년간 이뤄낸 실적을 보면 경륜과 역량을 갖춘 시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 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후보는 지난 4년간 실적을 ‘수렁에 빠진 용인을 건져낸 것’에 비유했다. 그는“취임할 당시 용인은 수렁에 빠진 것이나 다름없는 상태였다”며 “그 수렁에는 파산위기, 경전철 위기, 호화청사, 베드타운 등 빠져나오기 힘든 위험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고 표현했다. 한발 한발 내딛을 때마다 언제라도 터질 수 있는 지뢰밭과 같았다는 것이다.   정 후보는 4년 재임기간 동안 이룬 주요 실적으로 ▲채무제로 달성 ▲전국 최초 중고교 무상교복 실시 ▲경전철 정상화 ▲동백세브란스병원 재착공 ▲산업단지 27곳 유치해 자족도시 토대 마련 ▲4년연속 안전도시 선정 ▲전국 최초 희망도서대출제 실시▲14년만에 기흥호수공원 둘레길 연결 ▲해체위기 도시공사 최우수 공기업 탈바꿈 ▲호화청사를 시민품으로 돌려드린 것 등을 내세웠다.   ▲ 정찬민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장에서 100만 용인시민에게 큰절을 올리고 있다.   정 후보는 “저는 오로지 용인시민만을 보고 뛰어다녔다. 집권당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용인시민에게 불편을 주거나 해를 끼칠 수 있는 것은 과감하게 정부에 반기를 들기도 했다”며 “용인당을 자처하며 시민을 위한 정책이라면 진보·보수를 가리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무상교복·소녀상은 물론 최근 제안한 처인성문화제 남북공동개최도 같은 취지라는 것이다.   그는 또 “용인은 지금 다시 수렁으로 들어가느냐, 100년 미래발전을 기약하느냐 하는 갈림길에 섰다”며 “두 번 다시 불명예의 도시로 전락하지 않기 위해 능력이 검증된 시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정찬민 용인시장 예비후보가 용인시 주짓수협회 지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 후보는 “오로지 시민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언제나 시민을 먼저 생각하며,초심을 잃지 않고 용인미래 100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용인시 최초로 재선하는 시장을 만들어 주시면 용인시민이 자랑스러워 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재)용인문화재단 소속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창단 20주년을 맞이해 오는 26일 오후 5시 ‘제31회 정기연주회’를개최한다. 재단에 따르면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Happy Together’ 라는 주제로 기존 단원들과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졸업 단원들이 함께하는 축제형식 음악회로 진행 될 예정이다. 1998년에 창단한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2017년 7월 1일 용인시에서 문화예술전문기관인 용인문화재단으로 소속이 변경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연습을 통해‘문화도시 용인’에 걸 맞는 문화홍보 사절단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 창단 2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에서는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창작 위촉곡 ‘위 증즐가 태평성대’와 ‘페스티벌 아리랑’을 선보일 예정이며 ‘구두닦이 소년’, ‘포식자 메들리’ 등 아름다운 화음과 안무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졸업단원들이 ‘사랑의 찬가’, ‘Nella Fantasia’ 등 익숙한 음악을 선보여 축제와 소통의 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공연 말미에 기존단원들과 졸업 단원의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두 배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에서는 이번 정기연주회를 통해 창단 20주년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로 시민들의사랑을 받는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전석무료로 진행되며 만5세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재)용인문화재단 소속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창단 20주년을 맞이해 오는 26일 오후 5시 ‘제3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재단에 따르면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Happy Together’ 라는 주제로 기존 단원들과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졸업 단원들이 함께하는 축제형식 음악회로 진행 될 예정이다.  1998년에 창단한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2017년 7월 1일 용인시에서 문화예술전문기관인 용인문화재단으로 소속이 변경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연습을 통해 ‘문화도시 용인’에 걸 맞는 문화홍보 사절단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 창단 2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에서는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창작 위촉곡 ‘위 증즐가 태평성대’와 ‘페스티벌 아리랑’을 선보일 예정이며 ‘구두닦이 소년’, ‘포식자 메들리’ 등 아름다운 화음과 안무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졸업단원들이 ‘사랑의 찬가’, ‘Nella Fantasia’ 등 익숙한 음악을 선보여 축제와 소통의 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공연 말미에 기존단원들과 졸업 단원의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두 배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에서는 이번 정기연주회를 통해 창단 20주년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전석무료로 진행되며 만5세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제10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건강증진사업’종합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공동주관하는 이 대회는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지역특성을 반영한 통합건강증진사업의 계획, 운영, 성과, 우수사례, 핵심 성과지표 달성율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 16개 지자체, 우수 지자체 18개 등 34개 지자체를 수상했으며, 경기도에서는 안산시가 최우수상, 용인시와 시흥시가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용인시는 처인‧기흥‧수지 등 3개구 보건소별로 지역 건강문제 분석과 주민요구를 반영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을 고루 향상시켰다는 호평을 받았다. 3개구 보건소는 건강생활실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치매관리, 구강보건, 여성‧어린이 특화,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한의약 건강증진, 지역사회 중심 재활 등 사업의 수행규모와 성과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시민의 건강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현황에 맞는 사업을 운영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100만 시민이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제10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건강증진사업’종합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공동주관하는 이 대회는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지역특성을 반영한 통합건강증진사업의 계획, 운영, 성과, 우수사례, 핵심 성과지표 달성율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 16개 지자체, 우수 지자체 18개 등 34개 지자체를 수상했으며, 경기도에서는 안산시가 최우수상, 용인시와 시흥시가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용인시는 처인‧기흥‧수지 등 3개구 보건소별로 지역 건강문제 분석과 주민요구를 반영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을 고루 향상시켰다는 호평을 받았다.   3개구 보건소는 건강생활실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치매관리, 구강보건, 여성‧어린이 특화,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한의약 건강증진, 지역사회 중심 재활 등 사업의 수행규모와 성과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시민의 건강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현황에 맞는 사업을 운영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100만 시민이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교저널 경기/최현숙 기자]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은 지난 15일 17시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총학생회 이병철 회장 등 임원진을 만났다. 정기열 의장은 동문들의 화합과 학우 복지 향상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이병철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경기지역대학이 우수한 인재와 미래의 리더들을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동문들의 협조아래 학우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학업분위기를 조성해 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대학이 더욱 발전해 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병철 총학생회장은 “경기지역대학이 더욱 발전하고 동문과 재학생들이 서로 화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기지역대학 동문들이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접견에는 이병철 총학생회장을 비롯해 정현숙, 손주희, 이영미 부총학생회장, 오보금 복지국장, 나옥례 사무국장이 함께했다.   [광교저널 경기/최현숙 기자]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은 지난 15일 17시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총학생회 이병철 회장 등 임원진을 만났다.   정기열 의장은 동문들의 화합과 학우 복지 향상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이병철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경기지역대학이 우수한 인재와 미래의 리더들을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동문들의 협조아래 학우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학업분위기를 조성해 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대학이 더욱 발전해 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병철 총학생회장은 “경기지역대학이 더욱 발전하고 동문과 재학생들이 서로 화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기지역대학 동문들이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접견에는 이병철 총학생회장을 비롯해 정현숙, 손주희, 이영미 부총학생회장, 오보금 복지국장, 나옥례 사무국장이 함께했다.

[광교저널 경기/최현숙 기자]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은 지난 10일 15시 30분, 양평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석했다. 도의회에 따르면 축사를 통해 정기열 의장은 대회준비를 위해 애쓴 경기도장 애인체육회 장호철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운영요원, 자원봉사자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이번 대회에 참가한 경기도 장애인 체육선수단에게 환영 의 말을 전했다. 정기열 의장은 “장애인들에게 체육은 삶의 질을 넘어 생존의 문제이며 건강유 지의 필수 조건”이라며“경기도의회에서 모든 국민이 스포츠를 즐기는 활기 찬 나라의 국정과제 아래 장애인들에게도 활짝 열려있는 스포츠 향유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는 31개 시·군 선수단 및 관람객 등 3,200여명이 함께 했 으며,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17개 종목에 1,800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 량을 겨룬다.       [광교저널 경기/최현숙 기자]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은 지난 10일 15시 30분, 양평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석했다.    도의회에 따르면 축사를 통해 정기열 의장은 대회준비를 위해 애쓴 경기도장 애인체육회 장호철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운영요원, 자원봉사자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이번 대회에 참가한 경기도 장애인 체육선수단에게 환영 의 말을 전했다.    정기열 의장은 “장애인들에게 체육은 삶의 질을 넘어 생존의 문제이며 건강유 지의 필수 조건”이라며“경기도의회에서 모든 국민이 스포츠를 즐기는 활기 찬 나라의 국정과제 아래 장애인들에게도 활짝 열려있는 스포츠 향유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는 31개 시·군 선수단 및 관람객 등 3,200여명이 함께 했 으며,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17개 종목에 1,800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 량을 겨룬다.      

[광교저널 경기.화성/최현숙 기자]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후 이하 문화재단)은 5지난 9일 오전 11시 화성시생활문화센터 교육실에서 목재문화진흥회와 목재의 이용 발전과 목재문화의 확산을 위한 업무협을 체결했다. 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목재문화 확산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목재 활성화 교류협력 ▷ 화성시민 목재교육을 통한 강사양성 및 일자리창출 협력 ▷양 기관의 시설 및 공간 등의 공동 활용 ▷목재체험박람회 등 에 대한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화성시문화재단은 앞으로 목재문화진흥회와 적극적인 실무자 협의·교류를 통해 주요사업 실행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논의하고 목재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권영후 재단대표이사는“이번 협약으로 목재문화의 확산 그리고 목재이용의 확대 등을 위한 새로운 사업의 발굴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광교저널 경기.화성/최현숙 기자]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후 이하 문화재단)은 5지난 9일 오전 11시 화성시생활문화센터 교육실에서 목재문화진흥회와 목재의 이용 발전과 목재문화의 확산을 위한 업무협을 체결했다.   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목재문화 확산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목재 활성화 교류협력 ▷ 화성시민 목재교육을 통한 강사양성 및 일자리창출 협력 ▷양 기관의 시설 및 공간 등의 공동 활용 ▷목재체험박람회 등 에 대한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화성시문화재단은 앞으로 목재문화진흥회와 적극적인 실무자 협의·교류를 통해 주요사업 실행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논의하고 목재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권영후 재단대표이사는“이번 협약으로 목재문화의 확산 그리고 목재이용의 확대 등을 위한 새로운 사업의 발굴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시장 정찬민)는 오는 10일부터 6월 21일까지 기흥구보건소에서 아빠들에게 아기 잘 보는 법을 가르치는 ‘초보아빠 육아교실’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태교도시를 지향하는 용인시가 초보 아빠들에게 육아 전문 지식과 정보를 전달해 엄마와 공동육아에 힘쓰도록 지난해 8~11월에 기흥구보건소에서 첫 운영, 432명이 참여하는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프로그램은 아빠가 되기 위한 마음 준비를 하는 ‘동기부여편’과 아내와 아기를 위한 요리, 마사지, 수유 등을 배우는 ‘실전편’ 으로 구성된다. 아빠육아 전문가‧분만경력 20년 간호사‧모유수유 연구소 대표‧아동요리전문가‧아기마사지 지도자 등 강사진이 매주 목요일 저녁 7시~8시까지 보건소 교육실에서 프로그램별 3회씩 총6회를 진행한다. 또 교육을 받는 아빠들에게 모자보건센터 육아도서를 한달 간 대여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남성들의 육아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아기와 엄마의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9~10월에도 하반기 아빠육아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5~6월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는 기흥구보건소 지역보건팀에 전화 또는 방문신청하면 된다. 월별 50명씩 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엄마, 임산부, 예비 아빠들도 참여할 수 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시장 정찬민)는 오는 10일부터 6월 21일까지 기흥구보건소에서 아빠들에게 아기 잘 보는 법을 가르치는 ‘초보아빠 육아교실’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태교도시를 지향하는 용인시가 초보 아빠들에게 육아 전문 지식과 정보를 전달해 엄마와 공동육아에 힘쓰도록 지난해 8~11월에 기흥구보건소에서 첫 운영, 432명이 참여하는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프로그램은 아빠가 되기 위한 마음 준비를 하는 ‘동기부여편’과 아내와 아기를 위한 요리, 마사지, 수유 등을 배우는 ‘실전편’ 으로 구성된다.   아빠육아 전문가‧분만경력 20년 간호사‧모유수유 연구소 대표‧아동요리전문가‧아기마사지 지도자 등 강사진이 매주 목요일 저녁 7시~8시까지 보건소 교육실에서 프로그램별 3회씩 총6회를 진행한다. 또 교육을 받는 아빠들에게 모자보건센터 육아도서를 한달 간 대여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남성들의 육아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아기와 엄마의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9~10월에도 하반기 아빠육아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5~6월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는 기흥구보건소 지역보건팀에 전화 또는 방문신청하면 된다. 월별 50명씩 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엄마, 임산부, 예비 아빠들도 참여할 수 있다.  

[광교저널 경기.평택/최현숙기자] 우리 지역 출신 5선 원유철의원이 자유한국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고문으로 선임되어 지방선거 지원에 본격 나선다. 자유한국당은 5월 4일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이와 같은 사항을 의결했다. 원유철 의원은 5선 의원으로 국방위원장, 정책위의장, 원내대표, 당대표권한대행을 두루 역임하고 지난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후보로 홍준표 현 대표와 경쟁하기도 했다. 20대 국회에 들어와서는 「북핵문제해결을위한핵포럼」 대표, 「새로운보수를위한4050클럽」 대표를 지내면서 한국아동환경의원연맹(CPE) 회장으로 재임 중이며, 아시아태평양환경개발의원회의(APPCED) 의장도 겸임하고 있다. 원 의원과 고문으로 함께 선임된 의원은 김무성 전 대표, 심재철 국회부의장, 이재오 상임고문 등 5인이다. 원 의원은“서민경제가 붕괴되고 있다. 생계형 창업을 한 영세자영업자들은 높은 임대료와 임금, 과잉경쟁에 폐업을 고려하고 있고, 청년실업률은 역대 최고로 10%를 넘었다.”며“이번 지방선거는 먹고 살 거리를 만들 지역 정치인을 뽑는 자리인만큼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교저널 경기.평택/최현숙기자] 우리 지역 출신 5선 원유철 의원이 자유한국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고문으로 선임되어 지방선거 지원에 본격 나선다. 자유한국당은 5월 4일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이와 같은 사항을 의결했다.   원유철 의원은 5선 의원으로 국방위원장, 정책위의장, 원내대표, 당대표권한대행을 두루 역임하고 지난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후보로 홍준표 현 대표와 경쟁하기도 했다.   20대 국회에 들어와서는 「북핵문제해결을위한핵포럼」 대표, 「새로운보수를위한4050클럽」 대표를 지내면서 한국아동환경의원연맹(CPE) 회장으로 재임 중이며, 아시아태평양환경개발의원회의(APPCED) 의장도 겸임하고 있다.   원 의원과 고문으로 함께 선임된 의원은 김무성 전 대표, 심재철 국회부의장, 이재오 상임고문 등 5인이다.  원 의원은“서민경제가 붕괴되고 있다. 생계형 창업을 한 영세자영업자들은 높은 임대료와 임금, 과잉경쟁에 폐업을 고려하고 있고, 청년실업률은 역대 최고로 10%를 넘었다.”며“이번 지방선거는 먹고 살 거리를 만들 지역 정치인을 뽑는 자리인만큼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교저널 강원.평창/최영숙 기자] 평창군(어승담 평창군수 권한대행)은 농가소득 향상위해 농산물 7,154톤 수출에 1,400만불을 획득한다는 목표로 올해 농산물 수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수출 농산물의 재배 지역을 넓히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 시스템으로 안정적 수출기반을 닦기 위해 88억의 예산을 투자해 농산물 수출 물류비 지원, 수출 농산물 환경개선사업, 수출전문단지 육성, 수출 전문 스마트 비닐온실 신축 사업 등을 추진한다. 2018년에는 지열냉난방시설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36억의 국비를 유치해 농가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녹색성장 시설을 갖춰 수출 유망 품목의 안정적 공급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군의 주요 수출작물은 파프리카, 토마토, 딸기, 화훼 등이며, 지난해에는 69농가 60여 헥타르의 비닐 온실에서 작물을 재배해 농약 안전성 기준준수, 고품질 상품생산 및 포장재 제작 등 각종 수출 준비에 한창이다. 군은 일본에 편중됐던 수출국을 다변화 하고자 시장개척 및 마케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난달 대만과 베트남에 파프리카와 토마토 수출 계약을 맺었다. 또한 1월부터 생산을 시작한 파프리카는 의무수출물량 준수를 위해 3월말 현재 110톤을 전량 일본에 수출하는 등 수출목표 달성에 탄력을 주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부가가치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기반 구축을 위해 다방면의 지원을 계속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가격 및 품질 경쟁력을 두루 갖춘 고품질 농산물로 수출을 견인해 활력 있는 지역경제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교저널 강원.평창/최영숙 기자] 평창군(어승담 평창군수 권한대행)은 농가소득 향상위해 농산물 7,154톤 수출에 1,400만불을 획득한다는 목표로 올해 농산물 수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수출 농산물의 재배 지역을 넓히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 시스템으로 안정적 수출기반을 닦기 위해 88억의 예산을 투자해 농산물 수출 물류비 지원, 수출 농산물 환경개선사업, 수출전문단지 육성, 수출 전문 스마트 비닐온실 신축 사업 등을 추진한다.    2018년에는 지열냉난방시설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36억의 국비를 유치해 농가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녹색성장 시설을 갖춰 수출 유망 품목의 안정적 공급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군의 주요 수출작물은 파프리카, 토마토, 딸기, 화훼 등이며, 지난해에는 69농가 60여 헥타르의 비닐 온실에서 작물을 재배해 농약 안전성 기준준수, 고품질 상품생산 및 포장재 제작 등 각종 수출 준비에 한창이다.   군은 일본에 편중됐던 수출국을 다변화 하고자 시장개척 및 마케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난달 대만과 베트남에 파프리카와 토마토 수출 계약을 맺었다.   또한 1월부터 생산을 시작한 파프리카는 의무수출물량 준수를 위해 3월말 현재 110톤을 전량 일본에 수출하는 등 수출목표 달성에 탄력을 주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부가가치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기반 구축을 위해 다방면의 지원을 계속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가격 및 품질 경쟁력을 두루 갖춘 고품질 농산물로 수출을 견인해 활력 있는 지역경제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교저널 강원.평창/최영숙 기자] 지난 동계올림픽 개최도시인 평창군 대관령면은 환경올림픽 레거시를 계승하기 위해 농업인들을 상대로 대대적인 가을철 농업용 비닐 제거 홍보를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대관령면은 농촌 환경 오염의 주범인 농업용 비닐 방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종 영농 사업으로 농업인들이 면사무소를 자주 방문하게 되는 5월부터 집중적으로 홍보에 들어갔다. 특히, 이장 및 농업인 620명에게 협조문을 배부하고 오는 10월까지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대관령면은 협조문을 통해 폐비닐은 마을 공동 수거함에 정리하도록 하고, 산불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영농 폐기물 투기와 소각을 금지할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또한 비닐 미 수거 농가 발견 시 행정계도로 제거를 독려하고 차례 지적 후에도 아무 조치가 없을 시에는 차년도 농정지원사업 등에 불이익을 부여할 예정이다. 대관령면은 지난 올림픽 대회 기간 중 행정기관과 사회단체가 주축이 돼 시가지 환경정화, 폐기물 처리 활동으로 깨끗한 환경을 유지했고 농지에 호맥을 식재하는‘푸른들 가꾸기’ 사업을 실시해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꾼 바 있다. 면 관계자는 “가을 수확기 후 농경지에 방치된 농업용 비닐이 바람에 날리면서 각종 시설물과 가로수를 덮는 등, 도시 미관과 안전을 헤치는 일이 매년 반복되기에, 가을철 농업용 멀칭비닐 제거 홍보계획을 수립했다”며, “지난 동계올림픽을 치루며 얻어낸 깨끗한 환경유산을 계승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푸르고 깨끗한 대관령의 환경을 언제든지 누릴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교저널 강원.평창/최영숙 기자] 지난 동계올림픽 개최도시인 평창군 대관령면은 환경올림픽 레거시를 계승하기 위해 농업인들을 상대로 대대적인 가을철 농업용 비닐 제거 홍보를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대관령면은 농촌 환경 오염의 주범인 농업용 비닐 방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종 영농 사업으로 농업인들이 면사무소를 자주 방문하게 되는 5월부터 집중적으로 홍보에 들어갔다.    특히, 이장 및 농업인 620명에게 협조문을 배부하고 오는 10월까지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대관령면은 협조문을 통해 폐비닐은 마을 공동 수거함에 정리하도록 하고, 산불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영농 폐기물 투기와 소각을 금지할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또한 비닐 미 수거 농가 발견 시 행정계도로 제거를 독려하고 차례 지적 후에도 아무 조치가 없을 시에는 차년도 농정지원사업 등에 불이익을 부여할 예정이다.   대관령면은 지난 올림픽 대회 기간 중 행정기관과 사회단체가 주축이 돼 시가지 환경정화, 폐기물 처리 활동으로 깨끗한 환경을 유지했고 농지에 호맥을 식재하는‘푸른들 가꾸기’ 사업을 실시해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꾼 바 있다.    면 관계자는 “가을 수확기 후 농경지에 방치된 농업용 비닐이 바람에 날리면서 각종 시설물과 가로수를 덮는 등, 도시 미관과 안전을 헤치는 일이 매년 반복되기에, 가을철 농업용 멀칭비닐 제거 홍보계획을 수립했다”며, “지난 동계올림픽을 치루며 얻어낸 깨끗한 환경유산을 계승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푸르고 깨끗한 대관령의 환경을 언제든지 누릴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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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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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자유한국당 정찬민 용인시장 예비후보가 용인시 첫 재선시장 도전에 나서 신갈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심재철 국회부의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 한선교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후보, 당원·지지자 시민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정 시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4년전 취임 당시 용인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었다”며 “이러한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큰 성과를 이뤘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취임 당시 용인시 채무가 전국 1위였을 정도로 어려웠다”며 “2년반만에 8,200여억원을 다 갚아 하루 1억7백만원에 달하던 은행이자를 지금은 한 푼도 내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 시장은 최근 발표한 보정·마북 경제신도시에 대해서도 일자리 창출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있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그는 “보정·마북 경제신도시는 판교의 5배에 달하는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라며“이곳이 완성되면 판교보다 많은 연간 세수가 7천억원에 달해 용인의 복지혜택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장내가 발 디딜틈이 없어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지지자들 또 “취임 당시 용인에는 산업단지 하나 없었는데 지금은 27곳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이러한 산업단지가 완성되면 일자리 창출과 세수확대가 늘어나는 등 경제자족도시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시장은 “지금까지 용인시장 중에서 가장 일을 많이 한 시장이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며 “이러한 노력 덕분에 지금 용인시 공무원들의 자질도 크게 향상돼 시민들에 대한 행정서비스도 대폭 개선됐다”고 말했다. &nbsp;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자유한국당 정찬민 용인시장 예비후보가 용인시 첫 재선시장 도전에 나서 신갈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 개최했다. &nbsp; 이날 개소식에는 심재철 국회부의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 한선교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후보, 당원·지지자 시민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정 시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4년전 취임 당시 용인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었다”며 “이러한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큰 성과를 이뤘다”고 말했다. &nbsp; 정 시장은 “취임 당시 용인시 채무가 전국 1위였을 정도로 어려웠다”며 “2년반만에 8,200여억원을 다 갚아 하루 1억7백만원에 달하던 은행이자를 지금은 한 푼도 내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nbsp; 정 시장은 최근 발표한 보정·마북 경제신도시에 대해서도 일자리 창출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있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nbsp; 그는 “보정·마북 경제신도시는 판교의 5배에 달하는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라며“이곳이 완성되면 판교보다 많은 연간 세수가 7천억원에 달해 용인의 복지혜택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장내가 발 디딜틈이 없어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지지자들&nbsp;&nbsp; &nbsp; 또 “취임 당시 용인에는 산업단지 하나 없었는데 지금은 27곳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이러한 산업단지가 완성되면 일자리 창출과 세수확대가 늘어나는 등 경제자족도시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nbsp; 정 시장은 “지금까지 용인시장 중에서 가장 일을 많이 한 시장이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며 “이러한 노력 덕분에 지금 용인시 공무원들의 자질도 크게 향상돼 시민들에 대한 행정서비스도 대폭 개선됐다”고 말했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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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맹모(孟母)처럼 시행착오를 겪으며 이사를 다니지 않기 위해 학부모들은 아파트 구매에서 신중한 선택을 하고 있다. 아파트 분양시장에 우수 학군에 위치한 지역에 수요가 몰리는 이유다. 자녀 교육만큼은 뒤쳐지고 싶지 않은 '부모 마음' 때문에 명문 학군 인근은 불황에도 수요층이 꾸준하고 집값 상승폭도 큰 편이다. 학교가 인접하면 유해 업소가 없어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제8조는 학교 경계 또는 학교설립예정지 경계로부터 직선거리 200m 범위는 교육환경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있다. 청소년 유해업소, 게임물 시설, 사행성 행위 영업장은 들어올 수 없다. 명문학군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도 이어져 교육열에 관심이 높은 학부모들의 관심이 뜨겁다. 경기도 대표 명문학군인 용인시 수지구에서는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2차’ 1,094세대 아파트가 5월 11일 분양한다. 인근에는 서울대 입학생 23명(2017학년도)을 배출한 수지고가 자리한다. 일반고 기준으로 전국에서 2번째로 많다. 또한 특목고 및 자사고 진학률이 좋은 홍천중, 정평중, 이현중 등이 인접하며 성복고, 홍천고, 풍덕고 등도 가깝다. 수지자연유치원, 매봉초도 가까워 안심 통학도 가능하다. 부동산 전문가는 “수능이 매년 변별력 있게 출제된데다 2019학년도 고교 입시부터 자사고와 외고, 국제고의 학생 우선 선발권이 폐지돼 교육환경이 좋은 곳으로 수요가 더욱 쏠리고 있다”며 “수지구 내 신규 개발을 통한 단지가 없어 추가적인 집값 상승 등 미래가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수지구 마지막 개발단지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2차’ 견본주택은 1차와 동일한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nbsp; &nbsp;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맹모(孟母)처럼 시행착오를 겪으며 이사를 다니지 않기 위해 학부모들은 아파트 구매에서 신중한 선택을 하고 있다. 아파트 분양시장에 우수 학군에 위치한 지역에 수요가 몰리는 이유다. &nbsp; 자녀 교육만큼은 뒤쳐지고 싶지 않은 '부모 마음' 때문에 명문 학군 인근은 불황에도 수요층이 꾸준하고 집값 상승폭도 큰 편이다. &nbsp; 학교가 인접하면 유해 업소가 없어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제8조는 학교 경계 또는 학교설립예정지 경계로부터 직선거리 200m 범위는 교육환경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있다. 청소년 유해업소, 게임물 시설, 사행성 행위 영업장은 들어올 수 없다. 명문학군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도 이어져 교육열에 관심이 높은 학부모들의 관심이 뜨겁다. 경기도 대표 명문학군인 용인시 수지구에서는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2차’ 1,094세대 아파트가 5월 11일 분양한다. 인근에는 서울대 입학생 23명(2017학년도)을 배출한 수지고가 자리한다. 일반고 기준으로 전국에서 2번째로 많다. &nbsp; 또한 특목고 및 자사고 진학률이 좋은 홍천중, 정평중, 이현중 등이 인접하며 성복고, 홍천고, 풍덕고 등도 가깝다. 수지자연유치원, 매봉초도 가까워 안심 통학도 가능하다. &nbsp; 부동산 전문가는 “수능이 매년 변별력 있게 출제된데다 2019학년도 고교 입시부터 자사고와 외고, 국제고의 학생 우선 선발권이 폐지돼 교육환경이 좋은 곳으로 수요가 더욱 쏠리고 있다”며 “수지구 내 신규 개발을 통한 단지가 없어 추가적인 집값 상승 등 미래가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수지구 마지막 개발단지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2차’ 견본주택은 1차와 동일한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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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저널 경기.화성/최현숙 기자] 화성시가 지난 13일 도원체육공원에서 세계인의 날을 맞아 ‘제11회 세계문화축제’를 열었다. 시에 따르면‘세계의 소리, 하나의 소리’의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재한외국인, 다문화가족, 화성시민 등 3천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18개 국가의 체험부스가 운영돼 외국인들이 직접 고국의 음식을 만들어 소개하고, 전통놀이공연과 자국 물품 전시로 각 나라의 특색을 뽐냈으며, 이주민 노래자랑대회에서는 외국인들이 한국 가요를 부르며 다양한 재능과 끼를 펼쳤다. 특히, 남편과 함께 아리랑을 열창한 한 외국인 참가자는 이 날 행사의 의미를 더해 관중의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부대행사에는 나래울 청소년 문화의 집,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화성시자원봉사센터 등 지역사회단체가 함께해 사랑의 바자회, 청소년 어울림 마당, 체력측정·운동처방, 사물체험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행사에 함께한 사미타씨(스리랑카)는 “국적과 언어는 다르지만 많은 사람들과 함께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애경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장은“화성시에 거주하는 4만8천여명의 외국인 주민들과 화성시민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광교저널 경기.화성/최현숙 기자] 화성시가 지난 13일 도원체육공원에서 세계인의 날을 맞아 ‘제11회 세계문화축제’를 열었다. &nbsp; 시에 따르면‘세계의 소리, 하나의 소리’의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재한외국인, 다문화가족, 화성시민 등 3천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nbsp; 행사에는 18개 국가의 체험부스가 운영돼 외국인들이 직접 고국의 음식을 만들어 소개하고, 전통놀이공연과 자국 물품 전시로 각 나라의 특색을 뽐냈으며, 이주민 노래자랑대회에서는 외국인들이 한국 가요를 부르며 다양한 재능과 끼를 펼쳤다. &nbsp; 특히, 남편과 함께 아리랑을 열창한 한 외국인 참가자는 이 날 행사의 의미를 더해 관중의 큰 박수를 받았다. &nbsp; 또한, 부대행사에는 나래울 청소년 문화의 집,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화성시자원봉사센터 등 지역사회단체가 함께해 사랑의 바자회, 청소년 어울림 마당, 체력측정·운동처방, 사물체험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nbsp; &nbsp; 행사에 함께한 사미타씨(스리랑카)는 “국적과 언어는 다르지만 많은 사람들과 함께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nbsp; 행사를 주관한 이애경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장은“화성시에 거주하는 4만8천여명의 외국인 주민들과 화성시민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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