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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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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저널 경기.화성/최현숙 기자] 지난 19일 오후1시 18분경 화성시 향남읍 구문천리 소재 반도체 세정공장인 (주)싸이노스에서 용접불티로 인한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공장동 4,366.02㎡가 전소 돼 480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시에 따르면 사고현장에는 경기도재난안전본부를 중심으로 화성시, 경찰서가 참여하는 통합현장지휘소가 설치돼 화재진압 및 2차 피해 확산방지 조치를 취해오후6시 54분경 화재 완전 진화됐다. 이날 화재현장에는 소방관 366명, 의소대 60명, 경찰 161명, 시 공무원 15명 등 총 610명이 투입돼 화재진화에 나섰고 투입장비로는 지휘소 2대 고가사다리차 1대 등등 42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이날 화재가 발생한㈜싸이노스는 반도체 세정공장으로 불산 등 유해화학물질을 사용하고 있어 불산유출이 우려됐으나 한강유역환경청의 3차례에 걸친 가스농도측정결과 불산을 비롯한 화학물질 유출은 없었던 것을 확인 됐다. 한편 불산은 플루오린화 수소산(HF, Hydrofluoric acid)으로 플루오린화 수소의 수용액으로 불화수소산(弗化水素酸) 또는 불산(弗酸)이라고도 한다. 플루오린화 수소산은 강산으로 분류되는 염산이나 브로민화 수소산 등의 다른 할로젠화 수소들과 달리 플루오린과 수소 사이에 강한 수소 결합이 작용해 이온화가 잘 일어나지 않아 약산으로 분류된다. pH농도가 높은 염산이나 황산 등은 물질과 직접적으로 닿는 부분부터 노출된 범위 안에서 부식되지만, 불산은 수소결합을 통한 강한 반응력으로 골수 조직까지 침투해 피해를 입힌다.   [광교저널 경기.화성/최현숙 기자] 지난 19일 오후1시 18분경 화성시 향남읍 구문천리 소재 반도체 세정공장인 (주)싸이노스에서 용접불티로 인한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공장동 4,366.02㎡가 전소 돼 480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시에 따르면 사고현장에는 경기도재난안전본부를 중심으로 화성시, 경찰서가 참여하는 통합현장지휘소가 설치돼 화재진압 및 2차 피해 확산방지 조치를 취해 오후6시 54분경 화재 완전 진화됐다.   이날 화재현장에는 소방관 366명, 의소대 60명, 경찰 161명, 시 공무원 15명 등 총 610명이 투입돼 화재진화에 나섰고 투입장비로는 지휘소 2대 고가사다리차 1대 등등 42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이날 화재가 발생한 ㈜싸이노스는 반도체 세정공장으로 불산 등 유해화학물질을 사용하고 있어 불산유출이 우려됐으나 한강유역환경청의 3차례에 걸친 가스농도측정결과 불산을 비롯한 화학물질 유출은 없었던 것을 확인 됐다. 한편 불산은 플루오린화 수소산(HF, Hydrofluoric acid)으로 플루오린화 수소의 수용액으로 불화수소산(弗化水素酸) 또는 불산(弗酸)이라고도 한다. 플루오린화 수소산은 강산으로 분류되는 염산이나 브로민화 수소산 등의 다른 할로젠화 수소들과 달리 플루오린과 수소 사이에 강한 수소 결합이 작용해 이온화가 잘 일어나지 않아 약산으로 분류된다. pH농도가 높은 염산이나 황산 등은 물질과 직접적으로 닿는 부분부터 노출된 범위 안에서 부식되지만, 불산은 수소결합을 통한 강한 반응력으로 골수 조직까지 침투해 피해를 입힌다.

[광교저널 경기.화성/최현숙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17일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를 돕고자‘2018년 하반기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관내 의무관리단지 255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엄흥식 주택관리사는 ▲공동주택관리법 개요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및 운영 ▲장기수선계획 및 장기수선충당금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지침 등을 주제로 다양한 사례를 다뤄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또한 임대아파트 임차인대표회의 구성원들을 위해 관내 임대아파트 실태점검 결과에 따른 위반사례와 관련 법령이 소개됐다. 시 관계자는“공동주택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은 18일 봉담도서관에 열리는 4차 교육 또는 오는 연말까지 LH 중앙공동주택지원센터 공동주택관리교육 사이버 연수원 홈페이지(http://eduapt.lh.or.kr)에서 수강할 수 있다.   [광교저널 경기.화성/최현숙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17일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를 돕고자‘2018년 하반기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관내 의무관리단지 255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엄흥식 주택관리사는 ▲공동주택관리법 개요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및 운영 ▲장기수선계획 및 장기수선충당금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지침 등을 주제로 다양한 사례를 다뤄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또한 임대아파트 임차인대표회의 구성원들을 위해 관내 임대아파트 실태점검 결과에 따른 위반사례와 관련 법령이 소개됐다.   시 관계자는“공동주택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은 18일 봉담도서관에 열리는 4차 교육 또는 오는 연말까지 LH 중앙공동주택지원센터 공동주택관리교육 사이버 연수원 홈페이지(http://eduapt.lh.or.kr)에서 수강할 수 있다.

[광교저널 경기.화성/최현숙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지난 9일 이마트 동탄점 야외주차장에서 ‘2018 장애인 및 봉사자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무상점검은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화성시동부지회 소속 관내 전문정비사 60여명과 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 자동차학과 학생 12명의 자원봉사로 이뤄졌다. 관내 등록 장애인, 우수봉사자,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 차량 등 총 160여대가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았으며, 전구, 필터, 워셔액, 각종 오일 등이 무상으로 교환되거나 보충됐다. 시 관계자는“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재능기부에 함께해준 정비사분들과 학생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는 내달 21일 경기도기술학교(화성시 기산로 31-6)에서 ‘하반기 장애인 및 봉사자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광교저널 경기.화성/최현숙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지난 9일 이마트 동탄점 야외주차장에서 ‘2018 장애인 및 봉사자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무상점검은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화성시동부지회 소속 관내 전문정비사 60여명과 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 자동차학과 학생 12명의 자원봉사로 이뤄졌다.   관내 등록 장애인, 우수봉사자,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 차량 등 총 160여대가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았으며, 전구, 필터, 워셔액, 각종 오일 등이 무상으로 교환되거나 보충됐다.   시 관계자는“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재능기부에 함께해준 정비사분들과 학생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는 내달 21일 경기도기술학교(화성시 기산로 31-6)에서 ‘하반기 장애인 및 봉사자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소방서(서장 서은석)는 30일 처인구 양지면에 위치한 어시스트코리아 물류창고서 재난현장 대응능력 강화와 긴급지원반 능력 향상을 위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대형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한 사실을 가정해 화재출동 상황과 동일하게 이뤄져 실제상황을 방불케 했으며,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대상물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가상 메시지 부여 ▲출동대별 임무부여에 따른 인명구조 및 진압활동 ▲긴급지원반 가동 및 현장활동대원 회복지원 장소 운영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훈련 ▲의용소방대와 연계한 소방활동 보조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장시간 화재진압에 따른 대원들의 안전을 위해 버스를 회복지원 장소로 지정, 휴식 및 체력을 보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긴급지원반 운영을 통해 수습 및 복구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훈련이 진행됐다. 서은석 용인소방서장은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현장활동 직원들의 충분한 휴식을 통해 화재진압현장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소방서(서장 서은석)는 30일 처인구 양지면에 위치한 어시스트코리아 물류창고서 재난현장 대응능력 강화와 긴급지원반 능력 향상을 위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대형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한 사실을 가정해 화재출동 상황과 동일하게 이뤄져 실제상황을 방불케 했으며,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대상물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가상 메시지 부여 ▲출동대별 임무부여에 따른 인명구조 및 진압활동 ▲긴급지원반 가동 및 현장활동대원 회복지원 장소 운영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훈련 ▲의용소방대와 연계한 소방활동 보조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장시간 화재진압에 따른 대원들의 안전을 위해 버스를 회복지원 장소로 지정, 휴식 및 체력을 보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긴급지원반 운영을 통해 수습 및 복구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훈련이 진행됐다.    서은석 용인소방서장은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현장활동 직원들의 충분한 휴식을 통해 화재진압현장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교저널 경기/최현숙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박근철)는 29일 경기도의회 출입언론인들과 대상으로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제10대 안전행정위원회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언론사들의 적극적인협조를 당부하고 의정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번간담회는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의원, 경기도의회 출입기자, 관계 직원 등3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향후 안전행정위원회의 활동방향과 행정사무감사, 하반기 추경예산, 내년도 예산 편성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안전행정위원회 임창열 의원은 “의원들이 성실히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언론이 함께 해준다면 경기도의 산적한 문제들도 어렵지 않게 풀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언론과 의회가 경기도를 위해 힘을 모을 수 있도록서로 소통하는 기회가 자주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근철 안전행정위원장은 “이번 10대 의회에 초선 의원들이 많은 만큼언론의 도움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무조건 칭찬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의원들의 활동을 언론이 견제하고, 때로는 칭찬해주며 도민이 행복한 경기도를만드는 일에 언론과 의회가 함께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교저널 경기/최현숙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박근철)는 29일 경기도의회 출입언론인들과 대상으로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제10대 안전행정위원회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언론사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의정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번 간담회는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의원, 경기도의회 출입기자, 관계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향후 안전행정위원회의 활동방향과 행정사무감사, 하반기 추경예산, 내년도 예산 편성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안전행정위원회 임창열 의원은 “의원들이 성실히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언론이 함께 해준다면 경기도의 산적한 문제들도 어렵지 않게 풀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언론과 의회가 경기도를 위해 힘을 모을 수 있도록 서로 소통하는 기회가 자주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근철 안전행정위원장은 “이번 10대 의회에 초선 의원들이 많은 만큼 언론의 도움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무조건 칭찬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의원들의 활동을 언론이 견제하고, 때로는 칭찬해주며 도민이 행복한 경기도를 만드는 일에 언론과 의회가 함께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교저널 경기.화성/최현숙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시청 대강당에서 6급이하 공직자 45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도 공직자 청렴교육’을 29일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내달 1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공직자 2천여명을 대상으로 시청과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주관으로 최정수 한국웃음청렴연구소장이 초빙돼 청탁금지법 주요 사례, 행동강령 개정사항, 공익신고 및 부패신고 등을 다룬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5급 과장급 이상과 6급 이하 직원을 구분해 직급별 맞춤형 집합교육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올해 청렴도 우수기관을 달성을 목표로 청렴의식 높이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이번 교육 외에도 청렴 릴레이메시지, 1부서 1청렴실천과제 이행, 업무추진비 집행 집중 모니터링,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인센티브 확대 등을 실시 중이다.   [광교저널 경기.화성/최현숙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시청 대강당에서 6급이하 공직자 45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도 공직자 청렴교육’을 29일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내달 1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공직자 2천여명을 대상으로 시청과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주관으로 최정수 한국웃음청렴연구소장이 초빙돼 청탁금지법 주요 사례, 행동강령 개정사항, 공익신고 및 부패신고 등을 다룬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5급 과장급 이상과 6급 이하 직원을 구분해 직급별 맞춤형 집합교육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올해 청렴도 우수기관을 달성을 목표로 청렴의식 높이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이번 교육 외에도 청렴 릴레이메시지, 1부서 1청렴실천과제 이행, 업무추진비 집행 집중 모니터링,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인센티브 확대 등을 실시 중이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 이하 문화재단)에서 지난 25일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2018 청소년의 멘토 KB!」다문화미술학교’ 가을학기가 열려 앞으로 미술활동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경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 예정이다. 문화재단에 따르면 KB국민은행 후원으로 진행되는「청소년의 멘토 KB!」다문화미술학교는 올해 6년째 사업으로매 학기마다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뿐만 아니라, 뉴질랜드, 캐나다,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을 지닌 아동·청소년 8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용인지역 내 다문화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편차를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처인구까지 수업 장소를 확대해 운영 중인 다문화 미술학교는 이번 가을학기에도 처인구에 소재한 용인국제어린이도서관에서 2개반, 수지구에 소재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4개반을 운영한다. 재단 관계자는“15회의 교육과정을 마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연말에 진행되는 예술교육축제, 종강 기념전시회 등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을학기 동안 제작한 작품 발표를 통해 성취감 및 자긍심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 해 줄 예정”이라며“오는1일부터 개강하는 용인국제어린이도서관 다문화 미술학교 2개 반은 현재 접수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나 담당자(031-260-3331)에게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한편 심화과정으로 개설된 가을학기 수업에서는 공동작품 제작과 설치, 감상 및 비평 등 타인과의 소통, 협동을 유도하는 활동을 중점적으로 구성해 단순 미술교육을 넘어 다양성의 공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함양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 이하 문화재단)에서 지난 25일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2018 청소년의 멘토 KB!」다문화 미술학교’ 가을학기가 열려 앞으로 미술활동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경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 예정이다.     문화재단에 따르면 KB국민은행 후원으로 진행되는「청소년의 멘토 KB!」다문화미술학교는 올해 6년째 사업으로매 학기마다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뿐만 아니라, 뉴질랜드, 캐나다,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을 지닌 아동·청소년 8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용인지역 내 다문화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편차를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처인구까지 수업 장소를 확대해 운영 중인 다문화 미술학교는 이번 가을학기에도 처인구에 소재한 용인국제어린이도서관에서 2개반, 수지구에 소재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4개반을 운영한다.   재단 관계자는“15회의 교육과정을 마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연말에 진행되는 예술교육축제, 종강 기념전시회 등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을학기 동안 제작한 작품 발표를 통해 성취감 및 자긍심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 해 줄 예정”이라며“오는 1일부터 개강하는 용인국제어린이도서관 다문화 미술학교 2개 반은 현재 접수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나 담당자(031-260-3331)에게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한편 심화과정으로 개설된 가을학기 수업에서는 공동작품 제작과 설치, 감상 및 비평 등 타인과의 소통, 협동을 유도하는 활동을 중점적으로 구성해 단순 미술교육을 넘어 다양성의 공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함양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 원삼면 맹골마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시장 백군기)는 지난 22일 처인구 원삼면 맹2리 맹골마을이 산림청으로부터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됐다. 지난 24일 시에 따르면 산림청은 산불발생의 주 원인이 되고 있는 불법소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전국적으로 실시해 온 것으로 매년 산림보호와 산불예방에 힘쓴 마을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해 인증현판을 전달한다. 맹골 마을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농산물 쓰레기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서약서를 작성해 실천하고 자체적으로 소각행위 단속 활동에 나선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전국 2만390개 마을이 녹색마을 선정에 참여해 300곳이 선정돼 경기도에서는 31개 시‧군 509개 마을이 참여해 총 7곳이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려면 외적인 규제보다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훨씬 중요하다”며“녹색마을 선정을 계기로 주민들이 산불 예방 활동에 더욱 힘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원삼면 맹골마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시장 백군기)는 지난 22일 처인구 원삼면 맹2리 맹골마을이 산림청으로부터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됐다.   지난 24일 시에 따르면 산림청은 산불발생의 주 원인이 되고 있는 불법소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전국적으로 실시해 온 것으로 매년 산림보호와 산불예방에 힘쓴 마을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해 인증현판을 전달한다.   맹골 마을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농산물 쓰레기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서약서를 작성해 실천하고 자체적으로 소각행위 단속 활동에 나선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전국 2만390개 마을이 녹색마을 선정에 참여해 300곳이 선정돼 경기도에서는 31개 시‧군 509개 마을이 참여해 총 7곳이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려면 외적인 규제보다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훨씬 중요하다”며“녹색마을 선정을 계기로 주민들이 산불 예방 활동에 더욱 힘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교저널 강원.평창/최영숙 기자] 평창군 미탄면에 위치한 청옥산 육백마지기 일원은 이번 여름 새로운 캠핑 최적지로 입소문을 타면서 숲속 일대가 캠핑객들의 용변처리장소로 변해가고 있다. ▲ 청옥산 육백마지기 캠핑객들이 많이 몰리는 정자각 부근이다. 캠핑객들이 숲속을 빈번히 드나든 흔적이 확연하다. 본지기자가 이 길을 따라 들어갔을 때 숲속은 펫트병, 담배꽁초 외에 쓰고 버린 화장지가 유독 여러군데서 눈에 띄었다. 본지는 지난 4일 육백마지기가 캠핑객들이 두고 간 쓰레기와 캠핑차량이 일으키는비포장도로의 흙먼지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고 보도 한 바 있다. 군은 이 문제에 대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지역민이 제기한 민원을 성심껏 수용하면서 캠핑객들 또한 육백마지기의 자연 환경을 자율적으로 즐기다 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이었다. 이에 본지는 군이표명한 입장에 따라달라진 상황에 대한 긍정적기대로 지난 19일 현장을 다시 찾았다.분명 현장 상황은 달라졌으나 긍정적이지않았다. 캠핑차량들이 퍼레이드를 하듯 흙먼지를 일으키며 줄지어 비포장도로를 내려갔고 오토바이 동호회와 산악자전거 여행자가 합세해 관광객 수가 훨씬 많아지면서 그들이 남기고 가는 흔적 또한 많아졌기 때문이다. ▲ 화장실로 들어갈 수 있는 주차장 입구는 출입금지 표지판으로 막혀있고 주차장 안쪽 화장실 또한 문이 잠겨있다. 시공사 측은 "물만 나오게 하면 화장실 사용은가능하다"고 말했다. 육백마지기 야생화단지 조성사업 시공사측은 “공사가 지난 7월까지 끝난 상태이며 아직 준공을 하지 않아 주차장, 화장실, 이동식데크 등에 사람들이 들어가지 않도록 군의 요청으로 막아두었다”고 말했다. 이날 캠핑객 전00씨(여, 서울, 24세)는 캠핑 중 아쉬운 점은 무엇인가 라는 본지 기자의 질문에 “다 좋은데 화장실이 문제였어요.”라고 말했다. 별을 찍으러 왔다는 캠핑객 나00씨(남, 용인, 36세)는 “여유를 많이 느낄 수 있어서 좋으나 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어서 불편해요.”라고 말했다. 본지 기자가 사람들이 올라 다닌 흔적을 따라 숲속으로 들어서자 숲 안쪽 곳곳에서각종 쓰레기, 그중에화장지가 쉽게 발견됐다. ▲ 청옥산 육백마지기 숲속에 버려진 화장지. 쓰고 버린 화장지는 비포장도로변 뿐 아니라 풍차 주변 등 눈길을 피할 수 있는 곳에서 많이 눈에띈 쓰레기다. 주민 C모씨는 “아유 짜증나더라구 동네사람들은 전혀 생각을 안하는거지뭐 " 라며 푸념했다. 또 주민 K모씨는 “면에서도 신경 안쓰고 군에서도 신경 안써 말그대로 복지부동 이야 우리가 사는 마을이니우리보고 치우라는 것인지 " 라며 볼멘소리를 했다. 이런 사정이라면 육백마지기 야생화 조성단지의 개장 시기가 2019년 봄이긴 하지만 화장실 만큼은 먼저 개방해 캠핑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해볼 일이다. 육백마지기의 환경오염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와 캠핑객들의 화장실 문제에 대한 불편의 목소리가 보다 명확해진 것은 그만큼 군에 대한 부정심리가 짙어졌다는 뜻이다. 따라서 군 관계자가 지난 3일 본지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밝혔듯 “지역민이 제기한 민원을 성심껏 수용하면서 캠핑객들 또한 육백마지기의 자연 환경을 자율적으로 즐기다 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면 현재 상황에서 ‘어떤 행정이 보다 효율적이겠는가?’ 자문해 보아야 할 때다. 통제만을 앞세운다면 상황대처력 없는 행정이 지역민을 위해, 캠핑객을 위해, 남부권 평창관광이미지를 위해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리 만무하다. [광교저널 강원.평창/최영숙 기자] 평창군 미탄면에 위치한 청옥산 육백마지기 일원은 이번 여름 새로운 캠핑 최적지로 입소문을 타면서 숲속 일대가 캠핑객들의 용변처리장소로 변해가고 있다.   ▲ 청옥산 육백마지기 캠핑객들이 많이 몰리는 정자각 부근이다. 캠핑객들이 숲속을 빈번히 드나든 흔적이 확연하다. 본지기자가 이 길을 따라 들어갔을 때 숲속은 펫트병, 담배꽁초 외에  쓰고 버린 화장지가 유독 여러군데서 눈에 띄었다.   본지는 지난 4일 육백마지기가 캠핑객들이 두고 간 쓰레기와 캠핑차량이 일으키는 비포장도로의 흙먼지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고 보도 한 바 있다.   군은 이 문제에 대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지역민이 제기한 민원을 성심껏 수용하면서 캠핑객들 또한 육백마지기의 자연 환경을 자율적으로 즐기다 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이었다.   이에 본지는 군이 표명한 입장에 따라 달라진 상황에 대한 긍정적 기대로   지난 19일 현장을 다시 찾았다. 분명 현장 상황은 달라졌으나 긍정적이지 않았다.   캠핑차량들이 퍼레이드를 하듯 흙먼지를 일으키며 줄지어 비포장도로를 내려갔고 오토바이 동호회와 산악자전거 여행자가 합세해 관광객 수가 훨씬 많아지면서 그들이 남기고 가는 흔적 또한 많아졌기 때문이다.   ▲ 화장실로 들어갈 수 있는 주차장 입구는 출입금지 표지판으로 막혀있고 주차장 안쪽 화장실 또한 문이 잠겨있다. 시공사 측은 "물만 나오게 하면 화장실 사용은 가능하다"고 말했다.    육백마지기 야생화단지 조성사업 시공사측은 “공사가 지난 7월까지 끝난 상태이며 아직 준공을 하지 않아 주차장, 화장실, 이동식데크 등에 사람들이 들어가지 않도록 군의 요청으로 막아두었다”고 말했다.   이날 캠핑객 전00씨(여, 서울, 24세)는 캠핑 중 아쉬운 점은 무엇인가 라는 본지 기자의 질문에 “다 좋은데 화장실이 문제였어요.”라고 말했다. 별을 찍으러 왔다는 캠핑객 나00씨(남, 용인, 36세)는 “여유를 많이 느낄 수 있어서 좋으나 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어서 불편해요.”라고 말했다.     본지 기자가 사람들이 올라 다닌 흔적을 따라 숲속으로 들어서자 숲 안쪽 곳곳에서 각종 쓰레기, 그중에 화장지가 쉽게 발견됐다.   ▲ 청옥산 육백마지기 숲속에 버려진 화장지. 쓰고 버린 화장지는 비포장도로변 뿐 아니라 풍차 주변 등 눈길을 피할 수 있는 곳에서 많이 눈에 띈 쓰레기다.   주민 C모씨는 “아유 짜증나더라구 동네사람들은 전혀 생각을 안하는거지뭐 " 라며 푸념했다. 또 주민 K모씨는 “면에서도 신경 안쓰고 군에서도 신경 안써 말그대로 복지부동 이야  우리가 사는 마을이니 우리보고 치우라는 것인지 " 라며 볼멘소리를 했다.   이런 사정이라면 육백마지기 야생화 조성단지의 개장 시기가 2019년 봄이긴 하지만 화장실 만큼은 먼저 개방해 캠핑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해볼 일이다.   육백마지기의 환경오염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와 캠핑객들의 화장실 문제에 대한 불편의 목소리가 보다 명확해진 것은 그만큼 군에 대한 부정심리가 짙어졌다는 뜻이다.   따라서 군 관계자가 지난 3일 본지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밝혔듯 “지역민이 제기한 민원을 성심껏 수용하면서 캠핑객들 또한 육백마지기의 자연 환경을 자율적으로 즐기다 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면 현재 상황에서 ‘어떤 행정이 보다 효율적이겠는가?’ 자문해 보아야 할 때다.   통제만을 앞세운다면 상황대처력 없는 행정이 지역민을 위해, 캠핑객을 위해, 남부권 평창관광이미지를 위해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리 만무하다.  

[광교저널 경기.여주/최현숙 기자] 경기도 여주시 첫 아이파크 브랜드 아파트인 ‘여주 아이파크’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오랜만에 공급되는 새아파트인데다 아이파크 브랜드에 대한 높은 기대감으로 여주 아이파크 모델하우스에는 주말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HDC 현대산업개발이 개관한 경기도 여주시 현암동 일대의 ‘여주 아이파크’ 모델하우스에는 주말 3일 동안 1만 1000여명이 방문하면서 성황을 이뤘다. 오픈 첫날 3000여명, 둘째날 4500여명, 셋째날 3500여명(추산)의 사람들이 다녀가면서 여주 첫 아이파크 브랜드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모델하우스 오픈 첫날 이른 아침부터 모델하우스 입구에는 긴 줄이 형성되며 여주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진풍경이 펼쳐졌으며, 방문객들의 얼굴은 기대감 가득한 표정으로 모델하우스 내부에 마련된 모형도 및 유니트를 꼼꼼히 살펴보는 모습이 나타났다. 특히 단지 맞은 편으로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 등 법조타운이 조성돼 있는 만큼 법조계 종사자들도 눈에 띄었으며, 경기도 이천이나 양평, 광주 등의 인근 지역에서도 모델하우스를 많이 찾았다. 모델하우스를 둘러본 사람들은 여주시에 오랜만에 공급된 새아파트가 여주시 첫 아이파크 브랜드라는 점에 기대감이 높았다. 여주시에 거주하는 김모씨(35세)는 “여주에 처음 선보이는 아이파크 브랜드인 만큼 희소성에 따른 브랜드 프리미엄을 기대하고 모델하우스를 방문했다”며 “그 동안 아파트 공급이 워낙 없다 보니 청약통장을 쓸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적극 노려볼 생각이다”고 설명했다. 실제 여주시에는 지난 10년 동안 신규물량 공급이 1400여 가구에 불과했고, 최근에 공급된 아파트도 지난 2016년 457가구가 전부여서 새아파트에 대한 니즈가 높은 상황이다. 특히 여주시에 공급된 아파트 중 브랜드 아파트는 ‘e편한세상 여주’(2014년 8월 입주)뿐인 만큼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도 높은 상황이다. 또한 대면형 주방 설계로 넓은 개방감과 주방 옆 알파룸을 활용한 공간 활용, 워크인신발장, 팬트리, 드레스룸 등의 풍부한 수납공간 등 주변에서 찾아보기 힘든 실용적인 평면에 대한 만족감도 높았다. 분양관계자는 “여주 지역민뿐만 아니라 이천, 양평, 광주 등의 거주자는 물론 나중에 실거주를 목적으로 여주에 연고를 두고 있는 수도권 거주자들까지 많은 관심을 갖고 모델하우스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3층 6개동 전용면적 84㎡(84㎡A 392가구, 84㎡B 134가구) 총 526가구로 이뤄진다. 이 단지는 남한강 및 현암지구 수변공원과 마주하고 있어 실내에서 수려한 남한강 및 현암지구공원 조망은 물론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중앙부에 커뮤니티마당과 연계한 잔디마당이 조성되고, 숲속놀이터, 동화놀이터, 모험놀이터, 유아놀이터, 활력마당, 시크릿가든 등 다양한 조경시설들이 단지 곳곳에 들어선다. 이와 함께 단지 외곽으로도 풍부한 자연녹지가 조성돼 친환경적인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지난 7월 4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월 5일(목) 1순위, 7월 6일(금) 2순위 청약을 진행해 70% 분양됐고 현재는 잔여세대 선착순 동,호 지정으로 분양 접수중에 있다.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여주시 현암동 법무교차로 일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31-282-8817   [광교저널 경기.여주/최현숙 기자] 경기도 여주시 첫 아이파크 브랜드 아파트인 ‘여주 아이파크’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오랜만에 공급되는 새아파트인데다 아이파크 브랜드에 대한 높은 기대감으로 여주 아이파크 모델하우스에는 주말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HDC 현대산업개발이 개관한 경기도 여주시 현암동 일대의 ‘여주 아이파크’ 모델하우스에는 주말 3일 동안 1만 1000여명이 방문하면서 성황을 이뤘다. 오픈 첫날 3000여명, 둘째날 4500여명, 셋째날 3500여명(추산)의 사람들이 다녀가면서 여주 첫 아이파크 브랜드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모델하우스 오픈 첫날 이른 아침부터 모델하우스 입구에는 긴 줄이 형성되며 여주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진풍경이 펼쳐졌으며, 방문객들의 얼굴은 기대감 가득한 표정으로 모델하우스 내부에 마련된 모형도 및 유니트를 꼼꼼히 살펴보는 모습이 나타났다.   특히 단지 맞은 편으로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 등 법조타운이 조성돼 있는 만큼 법조계 종사자들도 눈에 띄었으며, 경기도 이천이나 양평, 광주 등의 인근 지역에서도 모델하우스를 많이 찾았다.     모델하우스를 둘러본 사람들은 여주시에 오랜만에 공급된 새아파트가 여주시 첫 아이파크 브랜드라는 점에 기대감이 높았다. 여주시에 거주하는 김모씨(35세)는 “여주에 처음 선보이는 아이파크 브랜드인 만큼 희소성에 따른 브랜드 프리미엄을 기대하고 모델하우스를 방문했다”며 “그 동안 아파트 공급이 워낙 없다 보니 청약통장을 쓸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적극 노려볼 생각이다”고 설명했다.   실제 여주시에는 지난 10년 동안 신규물량 공급이 1400여 가구에 불과했고, 최근에 공급된 아파트도 지난 2016년 457가구가 전부여서 새아파트에 대한 니즈가 높은 상황이다. 특히 여주시에 공급된 아파트 중 브랜드 아파트는 ‘e편한세상 여주’(2014년 8월 입주)뿐인 만큼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도 높은 상황이다.   또한 대면형 주방 설계로 넓은 개방감과 주방 옆 알파룸을 활용한 공간 활용, 워크인신발장, 팬트리, 드레스룸 등의 풍부한 수납공간 등 주변에서 찾아보기 힘든 실용적인 평면에 대한 만족감도 높았다. 분양관계자는 “여주 지역민뿐만 아니라 이천, 양평, 광주 등의 거주자는 물론 나중에 실거주를 목적으로 여주에 연고를 두고 있는 수도권 거주자들까지 많은 관심을 갖고 모델하우스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3층 6개동 전용면적 84㎡(84㎡A 392가구, 84㎡B 134가구) 총 526가구로 이뤄진다. 이 단지는 남한강 및 현암지구 수변공원과 마주하고 있어 실내에서 수려한 남한강 및 현암지구공원 조망은 물론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중앙부에 커뮤니티마당과 연계한 잔디마당이 조성되고, 숲속놀이터, 동화놀이터, 모험놀이터, 유아놀이터, 활력마당, 시크릿가든 등 다양한 조경시설들이 단지 곳곳에 들어선다. 이와 함께 단지 외곽으로도 풍부한 자연녹지가 조성돼 친환경적인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지난 7월 4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월 5일(목) 1순위, 7월 6일(금) 2순위 청약을 진행해 70% 분양됐고 현재는 잔여세대 선착순 동,호 지정으로 분양 접수중에 있다.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여주시 현암동 법무교차로 일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31-282-8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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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의회 김운봉 의원이 지난 13일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경기방송이 주최한 제14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시민을 위한 조례 발의와 집행부에 대한 균형감 있는 견제와 함께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는 등 공로가 인정돼 의정 부문(기초)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로 선정된김운봉 의원은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더 잘하라고 주는 상이라고 생각하고 여·야 협치로 생활 밀착형 조례를 제정하는 등 앞으로도 시민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의회 김운봉 의원이 지난 13일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경기방송이 주최한 제14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nbsp; 김 의원은 시민을 위한 조례 발의와 집행부에 대한 균형감 있는 견제와 함께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는 등 공로가 인정돼 의정 부문(기초) 대상을 수상했다. &nbsp; 수상자로 선정된&nbsp;김운봉 의원은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더 잘하라고 주는 상이라고 생각하고 여·야 협치로 생활 밀착형 조례를 제정하는 등 앞으로도 시민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nbsp;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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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 백군기 시장은 지난 10일 서울시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그릅 본사로 서경배 회장을 방문해 덕성2일반 산업단지를 당초 예정대로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시에 따르면 이는 아모레퍼시픽이 기흥구 보라동 아모레퍼시픽 도시첨단산업단지와 처인구 이동면 덕성2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보류키로 한데 따른 것이다. 백 시장은 “추진 중인 산단 2곳을 보류하는 것은 굴지의 기업을 유치하려는 시의 입장에선 크나큰 손실”이라며 “중단기적인 관점에서 덕성2일반산업단지를 당초 계획대로 조성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서 회장은“시장께서 이렇게 직접 본사를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며 “회사 내부사정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다각적으로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면담은 30여분간 호의적인 분위기에서 이뤄졌다. ㈜아모레퍼시픽은 기흥구 보라동 기존 연구시설 확장해 도시첨단산업단지를 만들고 이동면 덕성리에 제조시설이 들어설 덕성2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최근 회사 내부사정을 이유로 이를 보류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nbsp;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 백군기 시장은 지난 10일 서울시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그릅 본사로 서경배 회장을 방문해 덕성2일반 산업단지를 당초 예정대로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nbsp; 시에 따르면 이는 아모레퍼시픽이 기흥구 보라동 아모레퍼시픽 도시첨단산업단지와 처인구 이동면 덕성2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보류키로 한데 따른 것이다. &nbsp; 백 시장은 “추진 중인 산단 2곳을 보류하는 것은 굴지의 기업을 유치하려는 시의 입장에선 크나큰 손실”이라며 “중단기적인 관점에서 덕성2일반산업단지를 당초 계획대로 조성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이에 서 회장은“시장께서 이렇게 직접 본사를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며 “회사 내부사정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다각적으로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날 면담은 30여분간 호의적인 분위기에서 이뤄졌다. &nbsp; ㈜아모레퍼시픽은 기흥구 보라동 기존 연구시설 확장해 도시첨단산업단지를 만들고 이동면 덕성리에 제조시설이 들어설 덕성2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최근 회사 내부사정을 이유로 이를 보류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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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저널 경기.화성/최현숙 기자] 화성시․서울시․경기도․수원시가 오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2018 정조대왕 능행차공동재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13일 서울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염태영 수원시장이 참석해 효성을 실천하고, 백성들과 소통하고자 했던 정조대왕 능행차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계승·발전시키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 것을 약속했다. 특히, 올해는 화성시‧서울시‧수원시뿐만 아니라 경기도가 협약에 참여하면서, 지자체 연합축제의 성공적인 사례로 면모를 갖추게 됐다. 정조대왕 능행차는 1996년 수원시의 수원구간(8km)의 재현을 시작으로 2016년에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창덕궁에서 수원화성까지 재현됐으며, 2017년 화성시의 참여로 창덕궁에서 사도세자의 묘인 융릉까지 전구간이 완벽하게 재현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한국 관광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세계관광기구(UNWTO), 한국관광학회, 국제관광인포럼 등이 공동으로 제정한 ‘2018 한국관광혁신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화성시․서울시․경기도․수원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2018년 정조대왕 능행차’는1795년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 홍씨와 함께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참배하기 위해 가던 능행차를 완벽 재현하는 국내 최대 왕실퍼레이드 행사로 오는 10월 6일(토)부터 7일(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국내 최대 규모로 참여인원 총 5096명, 말 690필의 재현행렬은 서울 창덕궁을 출발해 시흥행궁을 지나 수원의 화성행궁, 화성의 융릉까지 59.2km 구간에 걸쳐 진행된다. 서울 창덕궁에서 시흥행궁까지는 서울시(창덕궁~배다리~시흥행궁)가, 경기도 구간은 수원시(시흥행궁~화성행궁~대황교동)와 화성시(대황교동~현충공원~융륭)가 추진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을묘년(1795년) 원행의 옛 행차모습이 재현될 예정이다. 또한 능행차 행렬뿐만 아니라 창덕궁, 광화문광장, 노들섬, 화성행궁, 융릉 등 주요거점에서는 무술공연, 배다리 시민체험, 먹거리 장터, 능행차 전시관, 현륭원 제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대한민국 최대 왕실 퍼레이드인 정조대왕능행차 재현을 화성시, 서울시, 경기도, 수원시가 함께 협업해 완벽히 재현하겠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역사 퍼레이드 축제로 발돋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조대왕 능행차 행사가 차별화된 문화관광자원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 경기도, 수원시, 화성시가 공동으로 재현 하는 정조대왕 능행차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퍼레이드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정조대왕 능행차를 공동 재현으로 추진한지 3년째 되는 올해는 경기도가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을 기대하며, 경기도를 대표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 상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광교저널 경기.화성/최현숙 기자] 화성시․서울시․경기도․수원시가 오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2018 정조대왕 능행차공동재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13일 서울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bsp; 시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염태영 수원시장이 참석해 효성을 실천하고, 백성들과 소통하고자 했던 정조대왕 능행차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계승·발전시키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 것을 약속했다. &nbsp; 특히, 올해는 화성시‧서울시‧수원시뿐만 아니라 경기도가 협약에 참여하면서, 지자체 연합축제의 성공적인 사례로 면모를 갖추게 됐다. &nbsp; 정조대왕 능행차는 1996년 수원시의 수원구간(8km)의 재현을 시작으로 2016년에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창덕궁에서 수원화성까지 재현됐으며, 2017년 화성시의 참여로 창덕궁에서 사도세자의 묘인 융릉까지 전구간이 완벽하게 재현했다. &nbsp; 특히 지난 6월에는 한국 관광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세계관광기구(UNWTO), 한국관광학회, 국제관광인포럼 등이 공동으로 제정한 ‘2018 한국관광혁신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nbsp; 화성시․서울시․경기도․수원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2018년 정조대왕 능행차’는1795년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 홍씨와 함께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참배하기 위해 가던 능행차를 완벽 재현하는 국내 최대 왕실퍼레이드 행사로 오는 10월 6일(토)부터 7일(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nbsp; 국내 최대 규모로 참여인원 총 5096명, 말 690필의 재현행렬은 서울 창덕궁을 출발해 시흥행궁을 지나 수원의 화성행궁, 화성의 융릉까지 59.2km 구간에 걸쳐 진행된다. &nbsp; 서울 창덕궁에서 시흥행궁까지는 서울시(창덕궁~배다리~시흥행궁)가, 경기도 구간은 수원시(시흥행궁~화성행궁~대황교동)와 화성시(대황교동~현충공원~융륭)가 추진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을묘년(1795년) 원행의 옛 행차모습이 재현될 예정이다. &nbsp; 또한 능행차 행렬뿐만 아니라 창덕궁, 광화문광장, 노들섬, 화성행궁, 융릉 등 주요거점에서는 무술공연, 배다리 시민체험, 먹거리 장터, 능행차 전시관, 현륭원 제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nbsp; 서철모 화성시장은 “대한민국 최대 왕실 퍼레이드인 정조대왕능행차 재현을 화성시, 서울시, 경기도, 수원시가 함께 협업해 완벽히 재현하겠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역사 퍼레이드 축제로 발돋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조대왕 능행차 행사가 차별화된 문화관광자원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 경기도, 수원시, 화성시가 공동으로 재현 하는 정조대왕 능행차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퍼레이드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염태영 수원시장은 “정조대왕 능행차를 공동 재현으로 추진한지 3년째 되는 올해는 경기도가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을 기대하며, 경기도를 대표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 상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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