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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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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기흥 · 수지 청년 랩에 입주할 1인 기업 · 단체 모집

시, 15일~2월8일 20곳···협업 · 정보 나눔 등 공유오피스 제공

백군기, 기흥 · 수지 청년 랩에 입주할 1인 기업 · 단체 모집

▲기흥 랩 코워킹룸 ▲수지 랩 코워킹룸 [광교저널 경기.용인/안준희 기자] 용인시(시장 백군기)는 청년들의 무한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용인 청년 랩’ 코워킹룸에 입주할 1인 기업과 단체 20곳을 지난 15일부터 오는 2월8일까지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사무공간을 나눠 쓰는 공유오피스 개념인 코워킹룸은 청년 랩 기흥과 수지에 각각 29.5㎡, 58.4㎡ 규모로 마련됐다. 여기엔 1인(기업·단체)당 1좌석씩 쓸 수 있는 책상과 의자를 비롯해 노트북 사용을 위한 전기콘센트 및 와이파이, 원활한 사무를 위한 복합기, 세단기, 제본천공기 및 바인딩기 등이 구비돼있다. 입주자는 코워킹룸 외에도 청년 랩 내 공유카페와 회의공간, 휴게공간 등 공동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이곳을 사무실 주소로 등록해 우편물을 수령할 수도 있다. 공간 사용료와 관리비 등은 전액 무료다. 모집인원은 기흥에 11명, 수지엔 9명이다. 공고일 기준 청년단체, 예비창업자 또는 3년 미만 초기창업자로 용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사업자 등록을 한 만18세~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lcg22@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와 면접을 거쳐 최종 20명을 선발, 2월말부터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입주기간은 1년간 유지할 수 있고 사업실적 등을 평가하여 최대 1회 연장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사무공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기업과 단체가 서로 협업과 정보공유를 통해 성장하도록 기반을 마련해주려는 것”이라며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청년공간(☎031-324-4854)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군기, 임산부 대상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시, 오는 20~24일 3800명···1년간 최대 16회 농·축산물 꾸러미 제공

백군기, 임산부 대상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용인시청 전경 (사진: 광교저널 드론팀) [광교저널 경기.용인/안준희 기자] 용인시(시장 백군기)는 임산부의 건강관리와 관내 농가의 판로 개척을 위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참여자 3800명을 오는 20~24일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지난 2020년 1월1일 이후 임신 진단을 받은 관내 거주 임신부 또는 출산 후 1년 이내인 산모다.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인 영양플러스를 지원받는 임산부는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년 동안 16회에 걸쳐 48만원 상당의 농·축산물과 유기가공식품, 무농약 원료 가공식품 등을 회당 3~10만원 어치 지원받게 된다. 단 총 지원액의 20%인 9만6천원은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을 하려면 임산부친환경농산물쇼핑몰(www.ecoemall.com)에서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 이용이 불가능한 경우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 신청 시 주민등록등본을 비롯한 산모수첩이나 임신확인서 등 임신·출산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기간을 놓친 대상자들을 위해선 오는 2월1일부터 12일15일까지 상시 접수를 받는다. 시 관계자는 “신선하고 영양가 높은 친환경농산물로 아이와 산모가 균형잡힌 영양관리를 하도록 꾸러미를 지원하니 많은 임산부들이 신청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백군기, 로고·홈페이지 디자인 지원받을 소상업체 30곳 모집

시, 홍보·마케팅 강화 온·오프라인 디자인 전반 제작 관리

백군기, 로고·홈페이지 디자인 지원받을 소상업체 30곳 모집

▲2020년 디자인지원사업 결과보고 [광교저널 경기.용인/유현희 기자] 용인시(시장 백군기)는 로고나 카탈로그, 홈페이지 등 경영에 꼭 필요한 디자인 전반을 지원받을 소상업체 30곳을 14~28일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직격타를 입은 소상인들이 홍보 경쟁력을 강화해 위기를 이겨내도록 도우려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프랜차이즈와 지원 경험이 있는 업체를 제외한 도·소매업, 음식업, 숙박업, 서비스업을 운영하는 상시 근로자 5인 미만의 소상인이다. 시는 전년도 매출 증빙을 검토해 영세한 소상인을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신청을 하려면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dipa.or.kr)에서 신청서 등 지원서류를 내려받아 이메일(gwjung@dipa.or.kr) 또는 팩스(031-323-3054)로 접수하면 된다. 참여 기업으로 선정되면 디자인 전문가와의 1:1 상담과 현장 진단을 통해 매출 증진에 도움이 되는 홍보 방법을 협의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로고와 간판, 홈페이지, 쇼핑몰 등 맞춤형 디자인을 무상으로 지원받고 지속적인 운영을 위한 관리자 교육과 유지보수 등 사후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로 더 어려워진 소상인을 위해 모집 시기를 앞당긴 것"이라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인이 많이 참여하기 바라며 하반기엔 소공인을 대상으로 디자인 지원 신청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5년부터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소상공인 디자인 지원 사업'을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을 통해 위탁 운영하고 있다. 지난 5년간 264곳의 소상공인이 이 사업을 통해 디자인 지원을 받았다. 사업 종료 후 설문조사에 따르면 참여자들의 평점이 평균 99점으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만족감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철모,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위한 복지자원 서비스 한눈에!"

시, 3천부 제작···행정복지센터, 지역아동센터 등에 배포

서철모,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위한 복지자원 서비스 한눈에!"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복지자원 안내서 [광교저널 경기.화성/유현희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을 위한 복지자원 서비스 안내서’를 15일 발간한다. 시에 따르면 흩어져있던 다문화 관련 각종 복지자원과 서비스를 하나로 엮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시는 관내 외국인 주민의 자녀(0세에서 29세까지)가 2만 4,629명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들의 지역사회 적응과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을 돕고자 이번 안내서를 기획했다. 안내서는 ▲한국어 교육기관 현황 ▲한국어 기초교육 ▲통역서비스 ▲심리정서지원프로그램 ▲취업교육 ▲관내 다문화 및 외국인 주민 대상 프로그램 등이 수록됐다. 시는 총 3천부를 제작해 오는 2월 말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외국인복지센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서 시장은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칠 계획”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2월부터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를 통해'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 지역연계 시범사업'으로 찾아가는 레인보우스쿨, 까리따스 전일제 교육 등을 운영 중이다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 민방위 업무발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수…

공사 특성 고려한 민방위대 운용 신속 효율적 민방위 태세 확립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  민방위 업무발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수상

▲지난 13일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광교저널 경남.통영/정미란 기자]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20년 민방위 업무발전 유공'평가에서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이하 한국가스공사)가'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지난 13일 수상했다. 시에 따르면 한국가스공사에서 수상한 장관표창은 2020년 민방위 업무발전에 기여한 지자체 및 기관·민간업체 중 우수업체를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천연가스 공급을 통한 국민 편익을 제공하는 주요 국가기반시설 특성을 고려한 직장 민방위대 편성, 교육훈련, 시설장비 관리 등의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천재지변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대응조직(중앙조정실, 경비상황실, 자체 소방대 24시간 운영), 장비(구조장비 등), 차량(소방차 등)을 보유하여 회사는 물론 지역사회 재난 시 인명구조 활동에 효율적인 태세를 갖춘 노력을 인정 받은 것이다. 또한 관할 유관기관과 군부대와의 합동 테러대응 종합훈련 및 해양오염에 대비한 해양오염방제훈련실시를 통해 국가비상사태 뿐만 아니라 각종 자연재난에서도 신속한 위기대처능력을 갖췄다는 평이다.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해 변경 실시한 사이버 민방위 교육 이수율 100% 달성 등 민방위 사태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 함양 및 역량을 제고하였다.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 관계자는 "국가중요시설 및 기반시설 특성상 안전은 늘 최우선 과제이므로 평소에도 직장 민방위 대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비상대비태세 확립과 각종 재난에 적극 대비해 지역주민들이 늘 안심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민방위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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