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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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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 이하 문화재단)은 용인예총과 공동주최로 오는 8월 3일 오후 7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18 용인 예술인 큰잔치’(부제 : 박해미, 남상일과 함께하는 2색 쿨썸머 뮤지컬) 공연을 선보인다. 문화재단에 따르면 용인 예술인 큰잔치는 용인지역 문화예술인 창작지원을 통해 문화예술 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용인문화재단과 용인예총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1, 2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1부에서는 국악계 아이돌 명창 남상일과 함께 용인연극협회, 용인무용협회에서 고전을 새롭게 재해석해 감상하는 퓨전 마당극 코믹 ‘방자뎐’을 선보이며, 2부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디바 박해미 주연의 뮤지컬 ‘키스앤메이크업’ 갈라쇼로 흥미로운 스토리와 빠른 전개, 개성 있는 배우들의 열연을 통해 기혼부부 뿐만이 아니라 결혼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웃음과 잔잔한 감동을 선사해 줄 예정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괸객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며 “사전 선착순 티켓 이벤트(1인 2매 한정)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관람을 위한 사전 예매는 오는 24 오후 2시부터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고 전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 이하 문화재단)은 용인예총과 공동주최로 오는 8월 3일 오후 7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18 용인 예술인 큰잔치’(부제 : 박해미, 남상일과 함께하는 2색 쿨썸머 뮤지컬) 공연을 선보인다.   문화재단에 따르면 용인 예술인 큰잔치는 용인지역 문화예술인 창작지원을 통해 문화예술 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용인문화재단과 용인예총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1, 2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1부에서는 국악계 아이돌 명창 남상일과 함께 용인연극협회, 용인무용협회에서 고전을 새롭게 재해석해 감상하는 퓨전 마당극 코믹 ‘방자뎐’을 선보이며, 2부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디바 박해미 주연의 뮤지컬 ‘키스앤메이크업’ 갈라쇼로 흥미로운 스토리와 빠른 전개, 개성 있는 배우들의 열연을 통해 기혼부부 뿐만이 아니라 결혼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웃음과 잔잔한 감동을 선사해 줄 예정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괸객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며 “사전 선착순 티켓 이벤트(1인 2매 한정)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관람을 위한 사전 예매는 오는 24 오후 2시부터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고 전했다.

▲사진은 기사본문과 상관없습니다 (용인시 청소년수련원 운동장 모습)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재]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백군기 이하 미래재단수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는 21일에 용인시관내 초등학교 3학년~6학년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문화체험 오!해피데이 1기 3차 활동을 할 예정이다. 미래재단에 따르면 오!해피데이는 시 관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사회성 향상 및 건전한 여가 문화를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균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차 낙농체험, 2차 우주과학체험에 이어 3차 활동은 남양주에 일대에서 블루베리 수확 및 블루베리 화덕 피자 만들기, 생태 시계 만들기, 미션활동 및 물총놀이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 될 예정이다. 용인시미래재단 관계자는“꿈을 향한 청소년 세상, 함께하는 지역사회, 도전하는 청소년 세상의 구현을 통해 글로벌 시대에 맞는 인성과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도록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은 기사본문과 상관없습니다 (용인시 청소년수련원 운동장 모습)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재]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백군기 이하 미래재단 수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는 21일에 용인시 관내 초등학교 3학년~6학년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문화체험 오!해피데이 1기 3차 활동을 할 예정이다.   미래재단에 따르면 오!해피데이는 시 관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사회성 향상 및 건전한 여가 문화를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균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차 낙농체험, 2차 우주과학체험에 이어 3차 활동은 남양주에 일대에서 블루베리 수확 및 블루베리 화덕 피자 만들기, 생태 시계 만들기, 미션활동 및 물총놀이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 될 예정이다.    용인시미래재단 관계자는“꿈을 향한 청소년 세상, 함께하는 지역사회, 도전하는 청소년 세상의 구현을 통해 글로벌 시대에 맞는 인성과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 처인구는 지난 16일 윤득원 3급 부이사관이 제16대 처인구청장으로 취임했다. 17일 구에 따르면 윤득원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무한한 잠재력과 발전가능성을 가진 처인구에서 구청장을 하게 되어 영광”이라며“시정비전과 목표를 바탕으로 처인구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직원들에게 적극적이며 긍정적인 업무처리로 구민의 신뢰를 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소통과 배려로 서로 존중하는 공직문화를 만들어줄 것을 당부했다. 윤 구청장은 처인구 양지면 출신으로 1980년 용인읍에서 공직을 시작한 뒤 공보실장, 정보통신과장, 상수도사업소장, 수지구청장, 기획재정국장, 의회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가족으로는 부인 최병숙 여사와 2녀가 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 처인구는 지난 16일 윤득원 3급 부이사관이 제16대 처인구청장으로 취임했다.   17일 구에 따르면 윤득원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무한한 잠재력과 발전가능성을 가진 처인구에서 구청장을 하게 되어 영광”이라며“시정비전과 목표를 바탕으로 처인구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직원들에게 적극적이며 긍정적인 업무처리로 구민의 신뢰를 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소통과 배려로 서로 존중하는 공직문화를 만들어줄 것을 당부했다.   윤 구청장은 처인구 양지면 출신으로 1980년 용인읍에서 공직을 시작한 뒤 공보실장, 정보통신과장, 상수도사업소장, 수지구청장, 기획재정국장, 의회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가족으로는 부인 최병숙 여사와 2녀가 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 이하 문화재단)은 여름 방학을 맞이해 오는 8월 9일~18일까지 무대체험 프로그램인 백스테이지투어 여름특집 ‘은밀한 무대 뒤 여행’을 선보인다. 문화재단에 따르면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진행되는 백스테이지 투어는 공연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무대감독들이 관람객들이 평소 궁금해 하는 무대 뒤를 개방하는 것으로 무대음향, 조명, 무대, 기계 등 공연장내에서 이뤄지고 있는 여러 시스템에 대한 설명과 시연을 직접 진행하는 재단의 인기상설 프로그램이다. 이번 여름특집으로 준비된 ‘은밀한 무대 뒤 여행’은 ‘좀비 분장’과 단 한차례 진행 될 ‘야간 투어’까지 계획되어 있어 한 여름 체험의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특히 투어기간 중 8월 10일 단 한번만 계획하고 있는 ‘야간 투어’는 중학생 이상 청소년과 성인만 신청 가능하다. ‘백스테이지 투어’는 재단 출범 6주년 및 ‘백스테이지 투어’ 기획운영 5주년을 맞이해 매년 흥미로운 체험과 간접 직업체험 등 새로운 채험 무대를 선사하고 있으며 세계적 수준의 첨단 시설을 갖춘 용인포은아트홀 무대 뒤를 공개하여 시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공연장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다. 재단 관계자는 “2018 여름특집 백스테이지 투어 ‘은밀한 무대 뒤 여행' 체험프로그램은 용인시 거주 하고 있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며 “오는 8월 9일부터 18일까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총 11회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라고 전했다. 한편 1차 접수는 오는 7월 24일 오후 2시 (중학생이상), 2차 접수는 오는 7월 26일 오전 10시 (초등학생이상)에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 이하 문화재단)은 여름 방학을 맞이해 오는 8월 9일~18일까지 무대체험 프로그램인 백스테이지투어 여름특집 ‘은밀한 무대 뒤 여행’을 선보인다.   문화재단에 따르면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진행되는 백스테이지 투어는 공연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무대감독들이 관람객들이 평소 궁금해 하는 무대 뒤를 개방하는 것으로 무대음향, 조명, 무대, 기계 등 공연장내에서 이뤄지고 있는 여러 시스템에 대한 설명과 시연을 직접 진행하는 재단의 인기상설 프로그램이다.   이번 여름특집으로 준비된 ‘은밀한 무대 뒤 여행’은 ‘좀비 분장’과 단 한차례 진행 될 ‘야간 투어’까지 계획되어 있어 한 여름 체험의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특히 투어기간 중 8월 10일 단 한번만 계획하고 있는 ‘야간 투어’는 중학생 이상 청소년과 성인만 신청 가능하다.     ‘백스테이지 투어’는 재단 출범 6주년 및 ‘백스테이지 투어’ 기획운영 5주년을 맞이해 매년 흥미로운 체험과 간접 직업체험 등 새로운 채험 무대를 선사하고 있으며 세계적 수준의 첨단 시설을 갖춘 용인포은아트홀 무대 뒤를 공개하여 시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공연장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다.   재단 관계자는 “2018 여름특집 백스테이지 투어 ‘은밀한 무대 뒤 여행' 체험프로그램은 용인시 거주 하고 있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며 “오는 8월 9일부터 18일까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총 11회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라고 전했다.   한편 1차 접수는 오는 7월 24일 오후 2시 (중학생이상), 2차 접수는 오는 7월 26일 오전 10시 (초등학생이상)에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교저널 경기.화성/최현숙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공간인 시청 민원실을 새 단장하고 지난 15일 첫 선을 보였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약 2개월간 2억원을 들인 이번 리모델링은 그간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보다 쾌적한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우선 각 업무창구마다 발급받았던 번호표를 한곳에서 발급하고 쉽게 해당 창구를 찾을 수 있게끔 모니터로 알려주는 ‘지능형 순번 시스템’을 도입해 대기시간을 줄였다. 또한 분리 운영됐던 ‘여권창구’는 일반 민원대와 같이 배치해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다소 높았던 민원대를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설계해 장애인이나 노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그간 오픈됐던 민원대와 업무공간은 갤러리형 칸막이로 분리해 쾌적하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해졌으며, 고충상담실, 기저귀 교환대, 혈압계 등 시민 편의시설도 신규 설치됐다. 시 관계자는“행정서비스를 넘어 시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국민행복민원실의 표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간 48만 건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는 화성시 민원봉사과는 감동행정 실현을 위해 해마다 연 2회 민원담당 공무원 대상 친절교육을 실시 중이다.   [광교저널 경기.화성/최현숙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공간인 시청 민원실을 새 단장하고 지난 15일 첫 선을 보였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약 2개월간 2억원을 들인 이번 리모델링은 그간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보다 쾌적한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우선 각 업무창구마다 발급받았던 번호표를 한곳에서 발급하고 쉽게 해당 창구를 찾을 수 있게끔 모니터로 알려주는 ‘지능형 순번 시스템’을 도입해 대기시간을 줄였다.   또한 분리 운영됐던 ‘여권창구’는 일반 민원대와 같이 배치해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다소 높았던 민원대를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설계해 장애인이나 노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그간 오픈됐던 민원대와 업무공간은 갤러리형 칸막이로 분리해 쾌적하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해졌으며, 고충상담실, 기저귀 교환대, 혈압계 등 시민 편의시설도 신규 설치됐다.   시 관계자는“행정서비스를 넘어 시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국민행복민원실의 표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간 48만 건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는 화성시 민원봉사과는 감동행정 실현을 위해 해마다 연 2회 민원담당 공무원 대상 친절교육을 실시 중이다.

▲기흥구 언동초 앞 [광교저널 경기.용인/나영미 인턴기자] 용인시(시장 백군기) 기흥구는 지난 12일 관내 3곳 통학로를 확장․정비했다. 구에 따르면 대상 통학로는 구도심에 위치한 학교들 중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됐던 ▲구성 중‧고교 앞 ▲언동초 앞 ▲소현초․중 앞 통학로 등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2월~6월 중순에 사업비 9억6천만원을 들여 공사를 했다. 마북동 구성중․고 앞 통학로에는 주변 국유지를 활용해 폭이 1m도 채 안되던 총 646m 구간에 대해 1.5~2m까지 폭을 확장했다. 확장 구간 일부에는 보도를 재포장하고 안전휀스도 설치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었다. 또 언남동 133-22번지 일원 언동초교 앞 통학로는 보도 주변 덤불이 우거진 법면을 정비해 170m구간 내 기존 2m의 폭을 4.5m까지 두 배 이상 넓혔다. 또 학교 정문서 경찰대 부지로 올라가는 언덕에 보행계단과 차양을 새로 설치해 통학생들의 보행 거리를 단축하는 등 편리한 통학로를 꾸몄다. 보정동 솔뫼마을에 사는 학생들이 이용하는 상현동 소현초․중 통학로의 경우 248m 구간에 노후한 목재데크와 차양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경사도를 완만하게 정비해 폭 2.3~3.8m의 쾌적한 보행로를 확보했다. 구는 이밖에도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신갈초와 기흥초 앞 통학로도 개선하기로 하고 현재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매일 등하교길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도록 구도심에 있는 학교 앞 통학로 개선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흥구 언동초 앞   [광교저널 경기.용인/나영미 인턴기자] 용인시(시장 백군기) 기흥구는 지난 12일 관내 3곳 통학로를 확장․정비했다.   구에 따르면 대상 통학로는 구도심에 위치한 학교들 중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됐던 ▲구성 중‧고교 앞 ▲언동초 앞 ▲소현초․중 앞 통학로 등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2월~6월 중순에 사업비 9억6천만원을 들여 공사를 했다.   마북동 구성중․고 앞 통학로에는 주변 국유지를 활용해 폭이 1m도 채 안되던 총 646m 구간에 대해 1.5~2m까지 폭을 확장했다. 확장 구간 일부에는 보도를 재포장하고 안전휀스도 설치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었다.   또 언남동 133-22번지 일원 언동초교 앞 통학로는 보도 주변 덤불이 우거진 법면을 정비해 170m구간 내 기존 2m의 폭을 4.5m까지 두 배 이상 넓혔다. 또 학교 정문서 경찰대 부지로 올라가는 언덕에 보행계단과 차양을 새로 설치해 통학생들의 보행 거리를 단축하는 등 편리한 통학로를 꾸몄다.   보정동 솔뫼마을에 사는 학생들이 이용하는 상현동 소현초․중 통학로의 경우 248m 구간에 노후한 목재데크와 차양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경사도를 완만하게 정비해 폭 2.3~3.8m의 쾌적한 보행로를 확보했다.   구는 이밖에도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신갈초와 기흥초 앞 통학로도 개선하기로 하고 현재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매일 등하교길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도록 구도심에 있는 학교 앞 통학로 개선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나영미 인턴기자] 용인소방서(서장 서은석 이하 소방서)는 용인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도민 중심 소방안전서비스 향상을 위한 경기도의회 (남종섭,고찬석 의원 포함) 8명의 지역구 의원들과 간담회를 지난 12일 개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지역 도의원과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방행정의 폭넓은 이해와 소통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소방정책을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는 ▲용인소방서 주요업무 및 당면 추진사항 보고 ▲소통간담회 ▲용인시민안전체험관 안전체험 ▲출동부서 직원격려 순으로 진행됐다. 서은석 소방서장은 “소방행정 및 재난안전에 큰 관심을 보여주신 도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도민의 안전을 지키고,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나영미 인턴기자] 용인소방서(서장 서은석 이하 소방서)는 용인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도민 중심 소방안전서비스 향상을 위한 경기도의회 (남종섭, 고찬석 의원 포함) 8명의 지역구 의원들과 간담회를 지난 12일 개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지역 도의원과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방행정의 폭넓은 이해와 소통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소방정책을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는 ▲용인소방서 주요업무 및 당면 추진사항 보고 ▲소통간담회 ▲용인시민안전체험관 안전체험 ▲출동부서 직원격려 순으로 진행됐다.   서은석 소방서장은 “소방행정 및 재난안전에 큰 관심을 보여주신 도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도민의 안전을 지키고,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나영미 인턴기자] 용인시의회(의장 이건한)는 지난 9일 이건한 의장과 남홍숙 부의장이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과 용인시 보호 작업장을 방문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은 2005년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개선, 사회참여확대, 권익 및 자립을 도모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개관했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장애인과 가족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용인시 보호 작업장은 사회적 기업으로 20명의 장애인이 쿠키(상표명 쿠키조아)와 종량제 봉투를 제작하고 있다. 이날은 9명의 장애인이 만드는 쿠키 제조 과정을 살펴보고 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장애인의 재활을 돕고 값비싼 보호장비를 대여하거나 지원할 수 있는 장애인 재활보조공학센터의 신설과 협소한 작업장의 확장 등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하고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건한 의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서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장애인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의회에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남홍숙 부의장은 “동료의원들과 함께 실질적으로 장애인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빠른 시일 내에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나영미 인턴기자] 용인시의회(의장 이건한)는 지난 9일 이건한 의장과 남홍숙 부의장이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과 용인시 보호 작업장을 방문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은 2005년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개선, 사회참여확대, 권익 및 자립을 도모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개관했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장애인과 가족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용인시 보호 작업장은 사회적 기업으로 20명의 장애인이 쿠키(상표명 쿠키조아)와 종량제 봉투를 제작하고 있다. 이날은 9명의 장애인이 만드는 쿠키 제조 과정을 살펴보고 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장애인의 재활을 돕고 값비싼 보호장비를 대여하거나 지원할 수 있는 장애인 재활보조공학센터의 신설과 협소한 작업장의 확장 등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하고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건한 의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서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장애인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의회에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남홍숙 부의장은 “동료의원들과 함께 실질적으로 장애인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빠른 시일 내에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나영미 인턴기자]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 이하 문화재단)과 용인신문사가 공동주최 하는 ‘제3회 용인시 태교창작 동요제’ 본선(11월 24일, 용인포은아트홀)을 앞두고 오는 7일부터 21일까지 예선 참가 곡을 모집한다. 문화재단에 따르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창작 동요제는 출산 및 가족 형성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내 창작 동요의 발전을 위한 것으로 동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 가능하다. 참가 곡은 가족과 관련된 주제로 기존에 발표된 적이 없는 순수 창작물 이어야 하며 참가자별 2개 작품까지 신청이 가능하고 참가를 원할 경우 참가신청서와 악보, 영상(자유곡 1곡 5분 이내, 캠코더 외 휴대폰 등 촬영) 파일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 후에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입상팀에게는 오는 11월 24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펼쳐지는 본선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며, 본선에서는 대상(1개 팀,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2개 팀, 상금 100만원) 등을 비롯한 총 5팀에게 상금과 상패가 수여될 예정이다. 재단은 본선 진출 곡에 한해 전문 엔지니어의 음원 편곡과 녹음 작업 등을 지원하고, 음원 화 작업 후 음반을 제작해 국내에 보급할 예정이다. 예선 참가와 창작 동요제 대한 자세한 안내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와 전화(CS센터 031-260-3355/3358)로 문의하면 된다.   [광교저널 경기.용인/나영미 인턴기자]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 이하 문화재단)과 용인신문사가 공동주최 하는 ‘제3회 용인시 태교창작 동요제’ 본선(11월 24일, 용인포은아트홀)을 앞두고 오는 7일부터 21일까지 예선 참가 곡을 모집한다.   문화재단에 따르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창작 동요제는 출산 및 가족 형성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내 창작 동요의 발전을 위한 것으로 동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 가능하다.   참가 곡은 가족과 관련된 주제로 기존에 발표된 적이 없는 순수 창작물 이어야 하며 참가자별 2개 작품까지 신청이 가능하고 참가를 원할 경우 참가신청서와 악보, 영상(자유곡 1곡 5분 이내, 캠코더 외 휴대폰 등 촬영) 파일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 후에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입상팀에게는 오는 11월 24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펼쳐지는 본선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며, 본선에서는 대상(1개 팀,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2개 팀, 상금 100만원) 등을 비롯한 총 5팀에게 상금과 상패가 수여될 예정이다.   재단은 본선 진출 곡에 한해 전문 엔지니어의 음원 편곡과 녹음 작업 등을 지원하고, 음원 화 작업 후 음반을 제작해 국내에 보급할 예정이다. 예선 참가와 창작 동요제 대한 자세한 안내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와 전화(CS센터 031-260-3355/3358)로 문의하면 된다.

[광교저널 경기.용인/나영미 인턴기자] 용인시(시장 백군기)는 지난 6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2018년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에서 처인구 원삼면 학일마을 김시연 운영위원장이 도농교류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시에 따르면 도농교류의 날 행사는 도시와 농어촌간 활발한 교류를 목적으로 매년 기념일인 7월7일 전후로 열리는데 농촌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마을, 기업‧단체 등을 발굴해 표창한다. 올해는 단체‧기업 6곳과 21명의 개인에게 훈장과 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라‧장관 표창 등을 수여했다. 대통령 표창을 받은 김시연 위원장은 마을자원을 적극 발굴해 학일마을을 친환경 농촌체험 마을로 육성하고 된장, 떡국 떡 등 가공 상품을 생산‧판매할 수 있도록 해 마을 소득 확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학일마을은 매년 1만 2천여명이 방문하는 시의 대표적 농촌체험마을로 장 만들기, 모내기, 딸기 수확 등의 체험을 비롯해 체류형 주말농장인 ‘클라인가르텐’운영 등 체험형 관광 상품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김 위원장은“마을을 대표해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힘을 합쳐 도시민에게 농촌의 다양함을 알리고 도농교류 활성화를 주도하는 마을로 발전시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제2, 제3의 학일마을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농촌자원을 발굴‧육성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일마을은 지난 2005년 시 최초의 정보화마을로 선정됐으며 2014년에는 6차 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2016년에는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소득체험 분야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광교저널 경기.용인/나영미 인턴기자] 용인시(시장 백군기)는 지난 6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2018년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에서 처인구 원삼면 학일마을 김시연 운영위원장이 도농교류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시에 따르면 도농교류의 날 행사는 도시와 농어촌간 활발한 교류를 목적으로 매년 기념일인 7월7일 전후로 열리는데 농촌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마을, 기업‧단체 등을 발굴해 표창한다.   올해는 단체‧기업 6곳과 21명의 개인에게 훈장과 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라‧장관 표창 등을 수여했다.   대통령 표창을 받은 김시연 위원장은 마을자원을 적극 발굴해 학일마을을 친환경 농촌체험 마을로 육성하고 된장, 떡국 떡 등 가공 상품을 생산‧판매할 수 있도록 해 마을 소득 확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학일마을은 매년 1만 2천여명이 방문하는 시의 대표적 농촌체험마을로 장 만들기, 모내기, 딸기 수확 등의 체험을 비롯해 체류형 주말농장인 ‘클라인가르텐’운영 등 체험형 관광 상품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김 위원장은“마을을 대표해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힘을 합쳐 도시민에게 농촌의 다양함을 알리고 도농교류 활성화를 주도하는 마을로 발전시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제2, 제3의 학일마을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농촌자원을 발굴‧육성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일마을은 지난 2005년 시 최초의 정보화마을로 선정됐으며 2014년에는 6차 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2016년에는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소득체험 분야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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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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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의회(의장 이건한)는 지난 19일 본회의장에서 제8대 용인시의회 개원식을 열고 이어 제22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건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는 오늘 이 자리에서 100만 시민 여러분께 의원으로서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엄숙히 선서하고 다짐했다. 제8대 전반기에는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으며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를 통해 더 넓게 보면서 행정의 균형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비전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힘들수록, 진지한 고민을 할수록 시민들은 편안해지고 행복해진다. 시민의 뜻을 제대로, 바르게 실천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제226회 임시회에서는 ▲용인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청년 기본 조례안 ▲용인시 농업ㆍ농촌 및 식품산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재)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 출연계획 동의안 ▲2018년도 제2차 공유재산 관리 계획안 등 조례안 21건, 동의안 6건, 공유재산 관리 계획안 4건, 의견청취 1건, 보고 1건, 세입·세출 예산안 3건 총 36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처리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지난 19일 개원식과 제1차 본회의·의회운영위원회 회의 20일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심의 오는 23일 제2차 본회의 24일부터 2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로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등 심의, 26일부터 2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세입ㆍ세출 예산안 등 심의, 30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nbsp;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의회(의장 이건한)는 지난 19일 본회의장에서 제8대 용인시의회 개원식을 열고 이어 제22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nbsp; 이건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는 오늘 이 자리에서 100만 시민 여러분께 의원으로서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엄숙히 선서하고 다짐했다. 제8대 전반기에는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으며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를 통해 더 넓게 보면서 행정의 균형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비전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힘들수록, 진지한 고민을 할수록 시민들은 편안해지고 행복해진다. 시민의 뜻을 제대로, 바르게 실천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nbsp; 제226회 임시회에서는 ▲용인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청년 기본 조례안 ▲용인시 농업ㆍ농촌 및 식품산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재)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 출연계획 동의안 ▲2018년도 제2차 공유재산 관리 계획안 등 조례안 21건, 동의안 6건, 공유재산 관리 계획안 4건, 의견청취 1건, 보고 1건, 세입·세출 예산안 3건 총 36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처리할 계획이다. &nbsp; 한편, 이번 임시회는 지난 19일 개원식과 제1차 본회의·의회운영위원회 회의 20일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심의 오는 23일 제2차 본회의 24일부터 2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로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등 심의, 26일부터 2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세입ㆍ세출 예산안 등 심의, 30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경제

경제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시장 백군기)는 지난달 26일 28일 양일간 미얀마 양곤과 태국 방콕에 중소기업 10사를 시장개척단으로 파견해 1000만달러 상당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뒀다. 시에 따르면 시장개척단에는 원적외선 전구를 생산하는 재경전광산업(주), 자동차 시트 히터를 생산하는 아이앤피, 원두커피 제조‧판매 기업 ㈜커피익스체인지, 유기농업자재를 생산하는 ㈜에프디파이브 등 관내 유망 중소기업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양곤 세도나호텔과 방콕 홀리데이인 방콕 스쿰빗 연회장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서 현지 기업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총 122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무선통신용 부품을 생산하는 ㈜GNI마이크로웨이브는 미얀마 내 위성 인터넷 서비스 회사 등과 40만달러 상당의 수출 계약을 진행 중이다. 바닥 폴리싱 기계를 제조하는 ㈜세민기공도 태국 내 바닥재 관련 업체 등과 50만달러 상당의 수출계약을 추진 중이다. 시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시장개척에 참여한 10사가 약 570만 달러 정도의 실질적인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내다봤다. 시는 이번 시장개척단에 항공료 50%를 비롯해 통역, 행사장 임차료, 현지 바이어 섭외 등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미얀마와 태국은 연평균 8%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풍부한 내수시장을 가지고 있어 신흥수출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관내 기업들이 수출 가능성이 높은 나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0월 캐나다, 미국 등 북미 지역에 관내 유망 중소기업을 파견해 수출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nbsp; [광교저널 경기.용인/최현숙 기자] 용인시(시장 백군기)는 지난달 26일 28일 양일간 미얀마 양곤과 태국 방콕에 중소기업 10사를 시장개척단으로 파견해 1000만달러 상당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뒀다. &nbsp; 시에 따르면 시장개척단에는 원적외선 전구를 생산하는 재경전광산업(주), 자동차 시트 히터를 생산하는 아이앤피, 원두커피 제조‧판매 기업 ㈜커피익스체인지, 유기농업자재를 생산하는 ㈜에프디파이브 등 관내 유망 중소기업들이 참여했다. &nbsp; 이들은 양곤 세도나호텔과 방콕 홀리데이인 방콕 스쿰빗 연회장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서 현지 기업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총 122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nbsp; 무선통신용 부품을 생산하는 ㈜GNI마이크로웨이브는 미얀마 내 위성 인터넷 서비스 회사 등과 40만달러 상당의 수출 계약을 진행 중이다. &nbsp; 바닥 폴리싱 기계를 제조하는 ㈜세민기공도 태국 내 바닥재 관련 업체 등과 50만달러 상당의 수출계약을 추진 중이다. &nbsp; 시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시장개척에 참여한 10사가 약 570만 달러 정도의 실질적인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내다봤다. &nbsp; 시는 이번 시장개척단에 항공료 50%를 비롯해 통역, 행사장 임차료, 현지 바이어 섭외 등을 지원했다. &nbsp; 시 관계자는“미얀마와 태국은 연평균 8%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풍부한 내수시장을 가지고 있어 신흥수출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관내 기업들이 수출 가능성이 높은 나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오는 10월 캐나다, 미국 등 북미 지역에 관내 유망 중소기업을 파견해 수출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화

문화

[광교저널 경기.오산/최현숙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오산 독산성 발굴조사’현장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독산성의 역사를 함께 알아보는 고고학자와 함께하는 오산 독산성 발굴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견학 프로그램은 지난 13일부터 8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30분 ~ 4시 30분까지 오산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독산성 발굴현장 견학과 더불어 독산성의 역사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1회차는 지난 13일 독산성 남문 주변 발굴현장에서 개최돼 오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및 학부모와 성인, 그리고 고고학 전공자 등이 참여해 독산성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고 발굴현장을 직접 견학했다. 프로그램 진행 관계자는 “발굴조사 과정에서 출토된 유물을 손으로 직접 만져보고 발굴조사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고고학이란 학문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재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며, 이러한 인식 변화는 지역 내 문화재 보존과 활용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nbsp; [광교저널 경기.오산/최현숙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오산 독산성 발굴조사’현장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독산성의 역사를 함께 알아보는 고고학자와 함께하는 오산 독산성 발굴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nbsp; &nbsp;견학 프로그램은 지난 13일부터 8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30분 ~ 4시 30분까지 오산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독산성 발굴현장 견학과 더불어 독산성의 역사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nbsp; 1회차는 지난 13일 독산성 남문 주변 발굴현장에서 개최돼 오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및 학부모와 성인, 그리고 고고학 전공자 등이 참여해 독산성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고 발굴현장을 직접 견학했다. &nbsp; &nbsp;프로그램 진행 관계자는 “발굴조사 과정에서 출토된 유물을 손으로 직접 만져보고 발굴조사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고고학이란 학문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nbsp; &nbsp;시 관계자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재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며, 이러한 인식 변화는 지역 내 문화재 보존과 활용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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